김세진 진혜지

배구감독 김세진 진혜지 나이 전부인 구나연 아들 김승민 아내의맛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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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스타 커플이 아내의맛에 전격적으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얼짱 배구스타 커플 김세진 과 진혜지 입니다.

김세진 3

아내의 맛 섭외에만 1년 반이 소요될 정도로 쉬운 출연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김세진씨는 한번의 이혼상처가 있었고 아들도 있었기에 진혜지씨와 방송출연을 하는 것에 아마 심적인 부담과

미안함이 있어 방송에 노출되는걸 꺼려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내의 맛 제작진의 오랜 러브콜과 설득으로 방송출연을 계기로 진혜지씨와 혼인신고를 하기로 결정하였고

11년의 동거인 관계를 정리하고 부부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합니다.

김세진 과 전혜진 커플은 8살의 나이차이 라고 합니다.

오늘은 배구감독 김세진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세진 은 1974년생입니다.

옥천공고를 졸업하고 한양대를 거쳐 삼성화재에 창단멤버로 입단하게 됩니다.

김세진씨는 아시다시피 한국 배구계의 슈퍼스타입니다.

삼성화재 배구팀에서 에이스로 66연승을 거두며 배구레전드로 남았으며 대신 어깨힘줄이 찢어지고 쇄골이 사라지는

혹독한 신체적 후유증을 대신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김세진의 전부인은 리듬체조선수였던 구나연씨입니다.

4년간 교제끝에 결혼하였지만 결혼 생활 5년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됩니다.

둘 사이에는 아들이 한 명 있는데 현재 미스틱 소속의 연습생이라고 합니다.

김세진 1

김세진 아들 김승민씨는 최근에 진혜지씨와 아빠가 11년 연애끝에 혼인신고를 한 것을 두고 진정으로 축하를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두명 생겼다며 쿨하게 앗싸~ 라고 문자도 보냈을 정도로 쿨가이라고 합니다.

김세진씨는 아들 양육에 있어 전부인 구나연씨에게 전적으로 맡기기로 했다며 이는 행여나 아들이 정서적으로 힘들어할까봐 그렇다고 합니다.

한편 아들인 김승민씨는 서바이벌 오디션에 나와 아빠 김세진씨와 똑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 때 김세진씨가 인터뷰 요청이 여기저기 들어와서 고민끝에 수락했는데 그 후로 아들이 주변에서 김세진 아들이어서

후광을 보려는 것 아닌가? 하는 댓글들을 확인하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승민씨는 참고로 김이나씨의 조카이기도 합니다.

김이나는 우리나라 작사가로 저작권 수익 1위를 할정도로 굉장한 실력의 소유자라고 합니다.

평범한 직장에 다니다가 전업한 작사가로 연 수익이 7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김세진 선수는 키가 197cm에 달하는 장신이며 현 아내 전혜지 선수는 182cm입니다.

어마어마한 장신커플이고 배구스타커플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두 분이 만나게 된 계기는 진혜지선수가 흥국생명

리셉션에서 일할 당시 인연이 닿았고 그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하네요.

김세진 선수는 한양대에서 11년동안 주전으로 활동하다 은퇴하고 ok저축은행의 전화를 받게 됐다고 합니다.

감독을 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처음에는 농담인지 알았다며 그 이유는 코치도 해본적 없는데 바로 감독직을 맡겼기 때문입니다.

김세진

김세진씨가 은퇴를 33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하게 된 이유는 바로 몸이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몸이 아프니 짜증이 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무너지는데 스스로 그러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 은퇴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배구선수 진혜지 선수는 제주 배구협회 이사인 아버지와 배구선수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배구를 접하게 됐다고 합니다.

신인드래프트 순위 13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하게 되면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합니다.

잦은 부상으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가 2006년 흥국생명의 우승을 이끌면서 명예롭게 은퇴를 하게 됩니다.

김세진 선수와 진혜지 선수는 부상이라는 악재로 인해 각각 26과 3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은퇴를 하게 됩니다.

이필모 서수연 결혼 아들 나이 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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