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유노윤호 여동생 그리고 나이 명언 이야기

유노윤호 여동생 그리고 유노윤호 나이 유노윤호 명언 이야기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우새’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해서 상당한 입담을 자랑했습니다.

유노윤호는 “아는 어머님들이 많아서 더 떨린다”고 운을 떼면서 모벤져스를 향해 “어머니들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능청스런 멘트를 쳤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어머니들은 “조각 미남”이라고 치켜세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갔씁니다.

유노윤호 1

스페셜 MC 유노윤호 는 1986년생으로 올해 36세이며 홍진영, 김희철은 현실 친구고 김종국과도 오랜 시간 운동을 함께한 사이라고 합니다.

‘열정 DNA’ 를 물려준 사람이 바로 ‘아버지’라는 사실도 밝히며 자신의 개인사를 이야기 했습니다.

더불어 유노윤호를 능가 하는 아버지의 열정 ‘끼’ 를 고백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유노윤호 여동생이 언급됐는데, 여동생과는 “사이가 되게 좋다”며 “중학교 때 제가 먼저 사회생활을 먼저 하다 보니까 각별해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어 유노윤호 여동생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실제로 버스정류장에 여동생이 서 있었는데 또래보다 키도 크고 성숙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신동엽은 옆에서 “유노윤호 여동생이 외모가 출중하다고 들었다”며 덧붙였습니다.

​유노윤호는 “어느 날 친구가 마음 드는 여학생이 있다. 저 친구랑 잘 되게 좀 도와달라고 하더라. 다 같이 보러 갔는데 제 동생이었다”라며

“친구를 보자마자 너 시방 뭐하냐, 넌 잘못된 길을 가고 있어라고 말했다”라고 말하며 멱살을 잡는 시범을 보여 웃음을 만들어 냈습니다.

유노윤호

그리고 유노윤호는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렸다고도 고백했습니다.

이에 대해 “살짝 오해가 있는데 동생 정지혜가 저 때문에 양보한 게 많다. 장남에다가 스타인 이유로 동생이 뒤에서 양보를 많이 했다” 라며

“제가 축사 비슷한 걸 했는데 동생이 처음으로 자기가 주인공이 된 느낌이라 기뻐했고, 그걸 보는데 울컥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최강)창민이 “우네? 우네?”하며 추임새를 넣었고, 마침 그 때 찍힌 사진이 매제를 째려보는 느낌이었다.

매제가 식겁했다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가 제일 싫어하는 벌레가 퀴즈로 출제됐는데요.

사람 몸에 가장 안 좋은 해충은 ‘대충’이라 말하는 유노윤호는 “어머님들 앞에서 명언 관련 얘길 하면 수줍다”고 말하기도 헀습니다.

​미우새에서는 유노윤호의 명언이 계속 소개됐는데요.

그중에서 슬럼프가 온다는 것은 그만큼 인생에서 최선을 다해왔다는 것, 가장 중요한 ‘금’ 3개는 황금, 소금, 지금이라는 것 등이 언급됐습니다.

‘열정만수르’ 이미지가 피곤하지 않겠냐고 묻자 “마인드의 차이가 큰 것 같다”고 답하며 “공연 끝난 후엔 에너지를 다 썼기에 멍하게 있다.

그때는 멍 때리는 순간도 집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군 복무 시절 전문 하사 부사관직 제의가 들어왔다. 소속사에 얘기했더니 ‘본분을 잊지 마!’라는 피드백을 들어 다시 본분을 찾아 돌아오게 됐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한편, MC들은 김희철과 연습생 생활을 함께 한 스페셜 MC 유노윤호에게 숙소에서도 똑같았는지 물었고

유노윤호는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자신의 구역은 깨끗해야 하는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흘리면 눈빛이 돌변했고, 그럴 때마다 잠시 김희철을 피해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민준 아내 권다미 브랜드 인스타 신혼집 과 처남 지드래곤 나이 알아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