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김현정 담석증 투병 과 빚 수억원 근황 공개 나이 몇살?

김현정 담석증 투병 과 빚 수억원 근황 공개 가수 김현정 나이 몇살?

7월 20일 방송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왕년의 히트 가수 김현정이 국밥집을 찾아와 본인의 근황을 공개해서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샀습니다.

김현정

김현정은 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되었습니다.

김현정은 1997년 ‘그녀와의 이별’로 가요계에 등장한 김현정은 데뷔했습니다.

데뷔 초반에는 큰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이듬해인 1998년 나이트클럽과 길보드 차트에서 데뷔곡 그녀와의 이별이 큰 인기를 끌며 역주행으로 인한

큰 인기를 얻은바 있습니다.

이후 발매하는 앨범마다 메가 히트곡이 되면서 현재 ‘탑골 에일리’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기도 합니다.

​몇년전 무한도전 토토가에서도 출연해서 또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맞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었는데요.

특히 김현정은 전성기 리즈시절 빼어난 외모로 ‘롱다리 미녀’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이국적인 롱다리가 매력 포인트 였습니다.

그런 김현정이 국밥집을 찾아 그동안 말못했던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날 김현정은 3년 만의 예능 출연이라고 밝히며 긴장하는 듯했지만 그 동안의 소식과 그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못한 속사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방송보다 행사나 공연을 많이 했다”라며 운을 띄우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행사와 공연 위주로 활동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전했는데요.

김현정은 “2015년에 자가 비용으로 작사, 작곡, 편곡까지 해서 ‘어텐션'(Attention)이라는 앨범을 냈는데 그냥 망한 게 아니라 너무 심하게 망했다.

수익 자체가 없었다”라며 고백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당시 손실 금액만 수억 원에 달해 공연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방송 활동 없이 “친한 사람들만 아는 그런 노래였다”라며 가슴아픈 사연을 공개해 방송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또 김현정은 중국에 공연하러 갔을 당시 건강 문제로 고생했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

김현정은 “공연 전날 밤에 데굴데굴 구르다 응급실에 갔다”라며 기억을 떠올리며 말을 이어갔습니다.

이어 “의사가 배를 만져보더니 담석증이라고 했다. 의사가 ‘담석 색이 노란색으로 바뀌어서 괴사 직전까지 갔다, 더 진행되면 죽을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라며

죽을 고비를 넘겼던 순간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이후 김현정은 한국에서 곧바로 담석 제거 수술을 했고 다행히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고 합니다.

​가수 김현정의 근황을 들으니 참 안타까우면서도 예전 대스타도 무너지면 답이 없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재기 잘해서 다시 TV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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