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김호중 매니저 와 친모 논란 조폭 불화설 팬카페 공식 입장 밝혔다!!

김호중 매니저 와 친모 논란 조폭 불화설 김호중 팬카페 공식 입장 밝혔다!! 무슨 내용일까?

최근 인기 트로트 가수 김호중 이 전 매니저 와 친모 금품 갈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잘나갈때 이런일이 생겨 매우 안타깝게 생각되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 그가 전 매니저 그리고 친모 금품 논란에 대해서 자신의 팬카페 에 공식적으로

올린 입장문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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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최근 전 매니저, 친모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호중은 7일 오후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려 자신의 친어머니가 팬들에게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들었다며 “잘못된 일은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호중은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다. 어머니를 대신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이어서 “향후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쓰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에서 김호중의 친모가 일부 팬들에게 “굿을 하라”고 권유해 3명에게서 870만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친모는 또 팬들에게 자신이 임원으로 있는 지역 클럽에 가입비를 받고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친모라는 분이 아들의 앞길을 막는 행동을 하고 계셨네요.

또한 김호중은 최근 자신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김호중은 “만나서 대화로 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며 “동고동락하며 도와준 형님들에게 저는 지금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제 수익의 30%를 요구하는 부분에서는 소속사와 협의해서 결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소속사 측이 거부한 사안”이라면서 “수익에 대한 부분은 제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현 소속사에도 형님들을 도와드리자고 수차례 의견을 제시했으며, 회사 또한 제가 드린 말씀에 정성껏 고민하겠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호중은 전 소속사에서 함께 일했던 매니저가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스폰서 및 군 비리 의혹을 주장하면서 잇단 구설에 올랐던적이 있었습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매니저가 김호중의 수익 중 30%를 요구했으며 그가 주장한 의혹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김호중은 “지금 현재 힘든 시절 함께했던 좋았던 추억들이 퇴색되고 변질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진심으로 형들에게 고맙고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면서 “저는 지금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계속 이런 식으로 틀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형님들과 만나서 대화로 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입장을 팬카페 에 공식적으로 올렸는데요 어떤 내용을 적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김호중 공식 팬카페에 공개한 논란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리스 여러분, 김호중입니다.

​우선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너무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최근 저와 관련해 나오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이제는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김호중

먼저 저와 어머니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제가 10살이 되던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게 되었고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 후 저는 사랑하는 저희 할머니와 함께 2~3년간 살게 되었고, 그 후 중학교를 들어가게 될 때쯤 어머니의 집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이혼하신 양친 모두 재혼을 하여 아이를 낳고 각자의 가정을 꾸린 상태였습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저는 어머니의 집에서 적응하기가 힘들었고 방황하는 나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저는 중학교 생활을 보냈고, 그렇게 어머니와 살다가 고등학교에 들어간 이후부터 (졸업한 이후) 어머니 집을 나와 홀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팬분들께서 접한 내용 중 어머니께서 특정 팬분들에게 후원금이나 선물 등을 받으시려 했고 라이온스 클럽이라는 곳에 가입을 요구했으며, 이후 다시 환불까지 해준 이야기 등과 굿을 요구했다는 이야기 등은 저도 최근에 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잘 모르셔서, 또는 정말 저를 위해서 하신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잘못된 일은 바로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어머니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께서는 소속사로 연락을 주시면 꼭 책임지고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어머니를 대신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도 저와 관련된 팬 분들의 어떠한 움직임에 있어 저 또는 소속사와만 소통해주시길 부탁드리며, 향후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전 매니저 관련해서도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성진이 형은 2016년 현재 저희 친척 형이자 소속사 대표인 이광득 대표와 같이 간 행사장에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친하게 지냈던 형 사이이자, 그 다음해 2017년부터는 회사 소속 관계가 아닌 친한 형동생 관계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성진이 형과 오랜 시간 함께 일해 온 것 또한 맞습니다.

​제가 소속사를 선택함에 있어 먼저 말씀 못 드린 것도 사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현 소속사와 계약하는 당일 저는 형님들에게 이야기를 하고자 만나러 갔었습니다.

만나러 가는 도중에 기사가 먼저 나왔고, 제가 먼저 말씀드리기 전에 기사로 먼저 소식을 접한 형님께서 어떤 상처를 받았을지 그 심정 또한 누구보다 이해가 됩니다.

​형님들께서 제가 ‘미스터트롯’ 경연에 나가고 소속사가 없을 당시 얼마나 많은 연락을 받았고 저만큼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경의 변화를 겪었을 것이라는 것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 솔직한 심정은 그날 그 형님들을 만나 뵙고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힘들 때 같이 동고동락하며 도와준 형님들에게 저는 지금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 수익에 30%를 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소속사와 협의해서 결정할 수밖에 없었으며, 소속사 측이 거부한 사안입니다.

수익에 대한 부분은 제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현 소속사에도 형님들을 도와드리자고 수차례 의견을 제시했으며, 회사 또한 제가 드린 말씀에 정성껏 고민하겠다고 대답해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힘든 시절 함께했던 좋았던 추억들이 퇴색되고 변질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진심으로 형들에게 고맙고 죄송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계속 이런 식으로 틀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형님들과 만나서 대화로 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분들께 하루하루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중 본인의 입장도 시원하게 밝혔으니 앞으로 논란 잘해결해서 쭉쭉 뻣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이필모 서수연 결혼 아들 나이 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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