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젝스키스 강성훈 근황 욕설 논란 으로 여고생 과 법정 공방 중

젝스키스 강성훈 근황 욕설 논란 으로 여고생 과 법정 공방 중

젝스키스 강성훈 과거 횡령 사건

강성훈

강성훈은 지난 2018년 11월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겨줬었습니다.

젝스키스 강성훈의 팬들은 강성훈과 팬클럽 운영자 A씨를 고소한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강성훈이 2017년 4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의 티켓 판매 수익금과 팬들의 후원금을 기부할 것처럼 속인 뒤 가로챘다.

그 사건이 있은지 한 달 뒤 강성훈은 젝스키스를 탈퇴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는 강성훈의 사기 및 횡령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불기소 처분을 받자 그는 공식 팬카페 ‘후니월드’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젝스키스 강성훈 근황은 여고생과 법정 공방

강성훈 12

실수로 부딪혔는데 밀치고 욕설 했다.

동네 여고생이 폭로한 강성훈 인성이라며 인터넷에 글이 올아왔습니다.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같은 동네에 사는 여고생에게 욕을 하고 밀쳤다는 주장이 제기돼 또 구설에 올랐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인이네요.

지난 1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젝키 강성훈이 나 신고함”이라는 글이 게재됐습니다.

​강성훈과 같은 동네 주민으로 18살 여고생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강성훈이 분리수거하러 혼자 나왔을 때 실수로 부딪혔고 강성훈이 들고 있던 게 다 떨어졌다”라며

“강성훈이 인사 한 번 한 적 없는 나한테 ‘야야’ 거리며 화를 냈고 내가 원인제공을 한 건 사실이므로 ‘죄송하다’고

서너 번 정도 사과 드리며, 제가 다 줍겠다는 말도 덧붙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여고생은 “하지만 강성훈은 여전히 화난 얼굴로 꺼지라며 나를 밀쳤고, 너무 세게 밀어서 뒤로 자빠지기 일보 직전이었으며 손자국이 남았다”고 폭행을 주장했습니다.

글 게시자는 “다음 날 친구랑 통화하면서 그 일을 얘기했는데 하필 그걸 강성훈이 들었다”면서

“패드립과 성적인 용을 제외한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 들었으며 이제까지 먹어온 욕보다 그날 하루에 먹은 욕이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글 게시자는 “무서워서 고개 푹 숙이고 눈 피하고 죄송하다 했는데 강성훈이 내 턱에 손가락을 대고 내 고개를 확 돌리더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아냐’고 했다”라면서

“내가 강성훈 욕하다 걸린 거랑 실수로 쓰레기 쏟은 건 인정하지만 손자국을 남기고 넘어지기 일보 직전까지 갈 만큼 세게 밀치는 건 도를 넘은 거 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사과를 안 하거나 대든 것도 아니고 죄송하다고 내가 다 치우겠다고 했다”라면서 억울함을 주장했습니다.

​또 한 인터넷 사이트에 강성훈에게 피해 입은 일을 올렸는데 ‘명예훼손’을 이유로 게시 중단됐다면서 “없는 일

지어낸 거면 할말 없지만 내가 겪은 상대의 행동을 올리겠다는 데 그게 왜 명예훼손이냐”면서

“설령 내가 그걸 올림으로써 이미지가 깎인다 해도 그건 자기가 자초한 거 아닌가? 애초에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만 않았어도

글쓸 일은 없었을 텐데”라고 황당함을 나타냈습니다.

누구의 말이 사실인지는 정확한 판단을 해야 겠습니다.

젝스키스 강성훈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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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잘못은 폭로글을 다른 사이트에 올렸다는 건데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44조2항으로 게시 중단된 상황을 황당해하며 캡처샷을 올렸습니다.

이에 따르면 게시 중단 사유는 명예훼손. 게시물로 인해 피해를 주장하는 당사자로부터 게시 중단 요청이 접수됐다는 설명입니다.

현재 폭로글은 커뮤니티에서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강성훈 측 관계자 말에 따르면 “해당 커뮤니티 글을 확인했는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사실무근이다. 법적대응까지 고려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이런 식의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되어 왔으나,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 판단했다”며

“앞으로는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

​그리고 강성훈은 법무법인 정솔을 통해 “비방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법정까지 가게 됐네요. 앞으로 사건 결과에 주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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