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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게이트 김태우 걸그룹 사건 완전 대박 이거 하나면 정리 끝

수산업자 게이트 김태우 걸그룹 사건 완전 대박 이거 하나면 정리 끝

수산업자 게이트 김태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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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게이트 주인공 김태우 그는 학창시절 크게 눈에 띄는 학생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출신인 김태우는 포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이후 대구 인근에 있는 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을 마친 김태우는 대구에서 법률사무소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돈을 벌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평범해 보였던 삶을 살아왔던 김태우는 2008년 사기 행각을 벌이게 됩니다.

수산업자 게이트 주인공 김태우는 당시엔 ‘생계형 범죄자’에 불과했었습니다.

그가 저지른 범죄는 2008~2009년 대구 지역 법률사무실 사무장을 사칭해 개인회생·파산 절차를 도와주겠다고 피해자 36명을 속여 1억6000만원을 가로챘습니다.

이 후 7년간 도망 다니다 2016년 재판에 넘겨졌고, 그해 11월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고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수산업자 게이트 주인공 김태우의 변신은 교도소 복역때 이뤄지게 됩니다.

참 벌을 받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서 교도소를 갔는데 오히려 거기서 더 큰 범죄자가 되서 나오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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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대구교도소에 함께 복역했던 송씨와 만났고 두 사람은 2017년 12월 30일 나란히 특별사면을 받고 풀려났다고 합니다.

김태우는 교도소에서 모의한 대로 출소 후 6개월 만에 사기 행각을 재개했습니다.

이번에는 범행 수법과 사칭 행동도 더욱 과감하게 시도합니다.

자신을 ‘1000억원대 유산’을 상속받고, 포항에서 어선 수십척과 풀빌라 등을 소유한 재력가라고 말하고 다니고 ‘선동 오징어(선상에서 급랭한 오징어)’ 사업을 한다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챘습니다.

하지만 역시 그가 말한 사업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김씨는 2018년 6월부터 올해까지 7명에게서 116억2000만원이라는 거액을 가로챘습니다.

생계형 잡범에서 거액을 사기치는 중대 범죄자로 완벽히 변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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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가 이렇게 대담한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송씨가 있었습니다.

김태우는 송씨 지원을 받아 언론사를 비롯한 여러 단체 수장을 맡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직함을 얻고나서 직역내에서 인지도도 역시 넓혀갔습니다.

김태우는 2018년 3월에 송씨가 발행·집행인으로 있는 한 인터넷매체 부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실체가 없거나 모호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상임위원, 유니세프 경북지회 후원회장, 한국다문화가족협회 대구경북후원회장, 몽골스포츠교류재단 상임부회장 등도 맡으며 직함과 활동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그리고 김태우는 피해자를 고르는 대상도 달라졌습니다.

이전엔 사무장을 사칭해 취약계층에게 접근했지만, 이번엔 유력 정치인 가족이나 언론인 출신 등을 골랐다고 합니다.

김태우는 2019년 5월부터 김 전 의원 친형에게 34회에 걸쳐 총 86억5000만원을 가로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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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후원자 역할을 한 송씨 역시 속였다고 합니다.

김태우는 선동 오징어 사업을 미끼로 송씨에게 17억5000만원을 받아 챙겼다고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사기 행각이며 지금 현재 수산업자 게이트로 불리며 여러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중 입니다.

수산업자 게이트 걸그룹 어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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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자 게이트가 검찰과 경찰, 정치인, 언론인에 이어 유명 연예인 연루설까지 번지고 있는 중 입니다.

지난 9일 유튜버 김용호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산업자 포항 풀빌라 걸그룹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접대용 연예인이 따로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브에서 특정 연예인의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컸습니다.

지난 4일 김용호씨는 유튜브 채널에서 ‘수산업자의 연인 손담비’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고 “김씨가 포항의 한 풀빌라에서 유명 인사들에게 성접대를 했다 그중엔 현직 걸그룹도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논란이 이어자자 김용호씨는 “많은 분들이 손담비가 저 풀빌라에 간 게 아니냐 하는데 손담비는 회장님(김씨) 여자친구니까 접대를 나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접대용은 따로 있었다는 얘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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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직 걸그룹이 포항에 갔다 그래서 실제로 경찰은 몇몇 연예 기획사를 수사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연예기획사를 특정할 만한 단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김용호씨는 “김씨가 유일하게 일을 좀 했던 게 3X3 농구위원회”라며 “이 취임식에 보면 김무성이 축사를 하고 (여가수) A도 축사를 한다. A는 저런 데 갈 급이 아닌데 무슨관계가 있길래 저기 가서 홍보대사를 했을까”라고 말했습니다.

또 “안정미라는 미스 맥심 모델, 이승아 아나운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자료가 서칭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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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사실은 없기 때문에 섯부른 추측은 안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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