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사과 어떤일이? 사유리 잘못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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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어떤일?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1

사유리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추워서 입술이 파랗게 된 3개월 아들을 안고 스타벅스로 대피했지만, QR인증 휴대폰이 없다는 이유 하나로 문전박대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또 ‘수기명부 작성을 통한 입장안내가 없었다’고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스타벅스 측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사유리 씨에게 QR코드 체크 혹은 신분증 확인 후 수기명부를 작성해야 함을 정중하고 친절하게 안내했다”며

“이날 화재로 인해 방문한 다른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안내한 바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수기명부 작성을 안내했지만 사유리는 신분증 역시 챙기지 못해 입장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내용의 포인트 였습니다.

사유리의 글 때문에 많은 분들의 엇갈린 의견이 나왔는데요.

그 의견으로는 “스타벅스가 융통성이 부족했다”는 의견과 “규정대로 한 것이 무슨 잘못이냐. 스타벅스는 대피소가 아니다”라는 의견등이 있었습니다.

“사유리는 수기명부에 대한 어떤 안내도 받지 못했다고 했는데 거짓말이냐”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사과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4
사유리 스타벅스 논란 7

아파트 화재 상황에서 QR코드가 없어 스타벅스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다고 호소한 사유리가 해당 매장과 직원에게 결국 사과 했습니다.

25일 사유리는 “어제 제가 썼던 감정적인 글 때문에 하루종일 불편하게 했던 스타벅스 직원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게재했습니다.

사유리는 “오로지 제 입장만 생각하고 매장과 직원분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는 상황을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무례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코로나로 전세계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분명히 지켜져야하는 원칙이 있었는데 어제 제가 너무 다급한 마음에 큰 실수를 했다”며

“코로나 때문에 작은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것이 겁이 났지만 대피소도 아닌 스타벅스에 잠시 머물려고 한 것은 지금 생각해도 제 생각이 짧았다”고 얘기 했습니다.

사유리는 스타벅스를 찾아 직원에게 사과하고 대화를 나눴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는 “많은 분들이 미숙한 절 혼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여줄수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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