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사유리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슬픈 이유 나이 인스타 난리

사유리 출산 자발적 비혼모 된 슬픈 이유 나이 인스타 난리

사유리 프로필

사유리

이름 : 후지타 사유리

출생 : 1979년 10월 13일 (41세)

국적 : 일본

신체 : 163.9cm, 51.7kg, O형

가족 : 아버지 후지타 토오루 어머니 후지타 카즈코 오빠 후지타 노리아키

자녀 : 아들 (2020년 11월 4일생)

학력 : 日 기독교여자대학 졸업

엉뚱한 매력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사유리는 2007년 KBS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 출연을 계기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생방송 금요와일드-후지타 사유리의 식탐여행’,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미운우리새끼’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을 거쳐 지금은 KBS ‘이웃집 찰스’ 등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친숙한 연예인인 사유리가 출산을 했다는 소식을 발표하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사유리 1
사유리2
사유리3

사유리는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 사실에 놀라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사유리는 자발적 비혼모가 되는걸 선택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정자기증이 안되어 일본의 한 정자은행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한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이를 출산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왜 이렇게 까지해서 아이를 갖게 된 이유를 알게 됐을때는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있었는데요.

지난해 10월, 사유리 씨는 생리불순으로 한국의 한 산부인과에 갔다고 합니다.

그때 산부인과에서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난소 나이가 48살이라는 의사의 소견을 들은건데요 방송에서도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밝힐 정도로 아이와 출산에 대한 마음이 컸던 사유리 씨에게 의사의 말은

사실상 ‘출산 불가 선고’와 같았은 얘기였습니다.

사유리 씨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의사가)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하더라고요”라며 “그때 진짜 눈앞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 더 나빠질 거고 시기를 놓치면 평생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아기를 간절히 낳길 원했던 사유리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은 몇가지 없었습니다.

첫번째 가장 생각하기 쉬운 건 결혼이었지만 아기를 낳기 위한 이유만으로 급하게 결혼할 사람을 찾고 싶지도,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과 결혼을 하기도 싫었다고 합니다.

고심 끝에 결혼하지 않고 ‘엄마’가 되기로 결정했고 ‘자발적 비혼모’가 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에게 ‘정자 기증’을 해주는 병원을 찾을 수 없었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일본의 병원으로 넘어가 인공수정을해서 출산을 했다고 합니다.

늘 밝은 모습의 그녀이지만 이런 사연이 있었다는 사실에 안타깝고 그토록 바랬던 아이와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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