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염따 티셔츠 판돈으로 차 람보르기니 샀다!! 빠끄 슬리퍼 이쁘네

염따 티셔츠 판돈으로 차 람보르기니 샀다!! 빠끄 슬리퍼 이쁘네

래퍼 염따 티셔츠로 3일만에 21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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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염따는 플렉스 인생을 살고 있지만 처음부터 플렉스한 인생을 살았던 것은 아니라고 알려졌습니다.

염따는 84년생 모임인 딥플로우, 팔로알토, 더콰이엇, 사이먼 도미닉 중에서 인지도 하위 멤버였지만 지금은 인지도가 폭발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꾸준히 공연하던 염따는 티셔츠 장사를 통해 유명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염따는 팬들과 열심히 소통하며 공연이 끝난 후 티셔츠 등의 굿즈를 판매했습니다.

그래서 그돈으로 차를 샀는데 그게 무려 람보르기니를 샀다고 합니다.

27일 재방송된 엠넷 TMI NEWS에서는 염따의 남다른 재력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염따는 가장 비싼 차 타는 아이돌에서 2위로 뽑혔습니다.

​26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가장 비싼 차 타는 아이돌’을 주제로 고가의 차량을 소유한 연예인들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가장 비싼 차를 타는 아이돌’ 3위에는 엑소 찬열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엑소보다도 더 좋은 차를 염따가 타고 있었다는 겁니다.

​찬열의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SUV G65 AMG 최상위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SUV G65 AMG 차량의 가격은 약 3억 7000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2위는 티셔츠 판매로 3일 만에 21억원의 수익을 달성해 유명세를 탄 래퍼 염따 였습니다.

작년 9월 염따는 더콰이엇의 벤틀리에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염따 는 이를 SNS를 통해 알렸고 염따는 사무실까지 빌려 수리비를 마련하기 위해 티셔츠를 팔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염따는 티셔츠 판매 첫째 날 수익으로 4억 원을 벌어들이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는데요.

이후 그는 3일간 약 21억 원의 수익을 벌었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 없는 판매량에 염따는 “제발 그만 사라”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침대에 돈다발을 까는 등 남다른 플렉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티셔츠 판매 이후 염따는 남다른 플렉스를 자랑하기 시작합니다.

염따는 자신의 이를 온통 다이아몬드로 도배하는가 하면 36번째 생일을 맞아 스스로에게 람보르기니를 선물했습니다.

염따 본인에게 선물한 람보르기니 차량은 1년 유지비만 평균 2000만원이 들며 한 대 가격이 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람인생은 역시 한방이네요.

대망의 1위는 빅뱅 지드래곤으로 수억원대 고급 차량 여러 대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커스텀 래핑하며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역시 넘사벽 지드레곤이네요.

염따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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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가 굉장히 매니아틱 한데 가격은 좀 사악한 느낌이네요.

진정한 팬이 아니라면 입고 다니기 좀 그럴듯 하기도 하면서 괜찮아보이기도 하면서 아무튼 이 티셔츠로 21억 대박 매출을 올렸다고 합니다.

염따 빠끄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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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 빠끄 플렉스 슬리퍼 입니다.

색깔 노란게 신고 다니면 튀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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