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입양아

박수홍 입양아 논란 확인 미우새 엄마 친엄마 맞나? 박수홍 갈비탕 매진 인기

박수홍 입양아 논란 확인 미우새 엄마 친엄마 맞나? 박수홍 갈비탕 매진 인기

박수홍은 1991년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감자골 4인방으로 활약하며 큰 키와 준수한 외모로 소녀들의 열혈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로 아이돌 수준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박수홍 입양아
박수홍 입양아 1

개그계의 신사라고 불리며,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젠틀하고 편안한 진행 능력으로 톱 MC로서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그런 그가 형의 횡령사건이 터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그의 가정사까지 밝혀지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박수홍 입양아 논란과 가정사 발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박수홍 조카 발언 주목

과거 박수홍 가족과 관련된 그의 발언들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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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한 인터뷰에서 박수홍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대해 “결혼은 때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준비된 때가 결혼할 때’라고 답하면서도 ‘잘 키운 조카 하나 누구 부럽지 않다고.. 조카가 와서 ‘삼촌 유산 내 거에요’ 하더라”면서

‘어쨌된 남자로 태어나 두 가지 선택을 잘하면 되는 것 같다.

첫번째는 직업이고 두번째는 결혼이라 생각한다.

내 배우자를 만나는 건 아무리 신중에 신중을 기해도 모자라지 않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박수홍 입양아 2
박수홍 입양아 5

이러한 박수홍의 조카에 대한 발언은 ‘박수홍 친형 자녀들의 SNS를 보면 명품으로 치장한 사진들이 가득하다’라는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 달린 한 네티즌의 댓글 때문이었습니다.

박수홍 입양아 논란 친엄마 맞나 싶네

박수홍은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사를 얘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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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동치미에 출연한 박수홍은 “3형제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들 사이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더 받기 위해 집안의 잔심부름을 도맡아 하곤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부모님께서 심부름을 시킬 일이 있으면 늘 ‘수홍아’라고 나를 먼저 부르셨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는 어머니가 두부 심부름을 시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첫사랑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잡화점 가게로 갔다.

가는데만 집에서 15~20분 걸려 시간이 많이 늦어졌다. 내가 집에 들어서자 마자 어머니는 ‘두부를 만들어 왔냐’며 호통을 치셨고 두부를 내 얼굴에 던지셨다.

너무 서러웠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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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2017년 8월에 방송되었던 미우새에서 박수홍 이모들과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모들이 “우리들 중에 박수홍 엄마 성격이 가장 강하다”고 했고,

이에 박수홍은 공감하면서 “32살때 반찬투정을 했다. 카레가 맛있다고 했더니 일주일 내내 카레를 주길래 ‘몸에서 인도 사람 냄새 나요’라고 말했고,

엄마가 정색을 하더니 ‘네 아빠도 안하던 반찬투정을 해? 돈번다고 유세하냐?라고 하더라. 그 후로 방에 들어가 3일동안 단식투쟁을 하셨다.

무릎꿇고 다신 엄마 서운하게 하는짓 안하겠다고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러한 박수홍의 가족일화를 본 네티즌들은 ‘박수홍 친아들 맞느냐, 혹시 입양아 아니냐’, ‘어떻게 어린 아들 얼굴에 두부를 던질 수가 있느냐’ 며 분노를 보였습니다.

박수홍 갈비탕 매진 행진

박수홍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박수홍은 6일 오후 9시4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홈쇼핑 채널 홈&쇼핑에 출연해 갈비탕을 판매했습니다.

이날 방송 25분을 남겨두고 갈비탕은 매진되는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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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무차례나 매진 행진을 이어온 제품이지만 평상시보다도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가장 많은 수량을 판매했다고 쇼호스트는 설명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은 “힘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이 사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사람은 인정받기 위해 살지 않나요. 인정받고 있어서 행복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말 힘받아 갑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재차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박수홍은 자신의 이름을 건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박수홍은 최근의 마음 고생을 보여주듯 수척해진 모습으로 흰색 셔츠에 앞치마를 두르고 쇼호스트와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함께 출연한 쇼호스트와 “매진되게 도와달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방송 중간중간 어두운 모습을 숨기지 못했고, 이를 본 쇼호스트는 박수홍에게 갈비탕을 떠먹여 주며 “아자아자”라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 쇼호스트는 “살다보면 인생 굴곡이 있을 수도 있지만 잘먹고 힘내야 한다”고 말하며, 최근 박수홍의 가족사를 의미하는 듯한 발언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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