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신

박주신 병역 비리 논란 ! 영국 결혼 과 나이 실종 루머?

박주신 병역 비리 논란 ! 박주신 영국 거주 및 결혼 과 나이 실종 루머?

박원순 서울 시장 자살 사건으로 영국에 머문 것으로 알려진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박주신 1

2020년 7월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박 시장의 실종과 사망 소식을 접한 뒤 귀국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귀국과 동시에 병역 문제 해결이라는 풀어야할 문제가 다시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병역 비리 의혹에 관한 2심 재판이 1년 넘게 중단 돼 있다며 의혹을 해결하라는 내용인데요.

오늘은 박주신 병역 사건과 나이 결혼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주신 결혼 , 나이

박주신은 올해 35살이라고 합니다.

박주신은 지난 2013년 5월 맹경호 롯데호텔 이사의 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부인 이름은 맹혜영이라고 합니다.

결혼 후 지금까지 영국에서 체류중이라고 합니다.

박주신 실종 ???

지난 2012년부터 병역 문제가 논란이 되자 출국해 영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故 박원순 아들 박주신 씨가 부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전날 영국 공항에서 항공편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故 박원순 아들 박주신 군 면제 의혹을 제기해온 일부 시민단체는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박주신 신체 감정 요구 및 출국금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주신

일부 누리꾼들은 “박주신 실종된 거 아니었어?” “박주신 군 면제 의혹이 있다고 하나 아버지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 귀국한 사람에게 가혹한 것이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버지 사망소식에도 거주지등 파악이 불분명해서 실종이라는 루머가 떠돌았던 것이었습니다.

박주신 병역 비리 논란

미래통합당 배현진 대변인은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를 향해 “오랫동안 부친을 괴롭혀 온 병역 비리 의혹을 깨끗하게 결론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배현진 대변인은 11일 페이스북에서 “박원순 시장의 장례 뒤 미뤄둔 숙제를 풀어야하지 않을까”라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박원순 서울 시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영국에 체류했던 아들 주신씨가 이날 밤 귀국하자,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병역 비리 의혹을 해결해달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배현진 대변인은 “병역 비리 의혹에 관한 2심 재판이 1년 넘게 중단 돼 있다”며 “대한민국 모든 남성이 의무로 지고 있는 병역의 의무에 ‘지위고하’란 없다.

당당하게 재검을 받고 2심 재판에 출석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신씨 부친(박 시장)께서 18년 전 쓴 유언장 글에는 ‘정직과 성실’이 가문의 유산이라 적혀있었다”며 “주신씨가 부친의 유지를 받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박주신씨는 지난 2004년 2급 현역 판정을 받고 2011년 8월 공군에 입대했지만, 허벅지 통증 때문에 닷새 만에 귀가 조치됐다.

아버지가 서울시장이 된 직후인 그해 12월 병무청의 재신검에서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일각에서 “다른 사람의 MRI 영상으로 재신검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됐고, 영국으로 출국해 8년 간 머물러왔습니다.

박주신씨는 박 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상주(喪主)로 조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그는 심경을 말해달라 , 아버지와의 마지막 연락은 언제인가 등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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