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오윤아 아들병 뭐지? 전남편 송훈 이혼 사유 와 아들 나이 몇살?

오윤아 아들병 뭐지? 전남편 송훈 이혼 사유 와 오윤아 아들 나이 몇살?

오윤아 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입니다.

국내 레이싱 모델들의 교본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녀는 유일하게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서 전업에 성공한 사례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오윤아 1

대한민국의 1세대급 레이싱 모델로, 활동 초기부터 뛰어난 미모로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습니다.

2003년까지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던 오윤아는 2004년 드라마 ‘폭풍속으로’로 배우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연애시대’에서 연기력 호평을 받으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과의 약속’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편스토랑에서 아들 과 함께 출연하면서 아들에 대한 관심도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오윤아 아들병 뭐지? 아들 나이 몇살?

편스토랑에서 오윤아는 팔방미인 집밥 여왕의 면모와 함께 발달장애가 있는 올해 나이14살인 아들 민이와의 싱글맘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오윤아

방송에서 오윤아는 아들의 병에 대해서 밝혔는데요 오윤아의 아들은 자폐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오윤아는 인터뷰에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발달이 늦다. 말도 늦고 지금도 말을 잘하지 못한다. 약을 먹다 보니 살도 많이 쪘다.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또래들보다

한참 어린 느낌이 많이 든다. 큰 아이보다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게 더 쉽다. 아들이 말을 늦게 하고 항상 엄마의 스킨십이 필요해서 어린 아이들이 좀 더 편하다.

4학년 때 자폐증 진단을 받았다. 발달이 늦는 것 같아 병원에 갔는데 별다른 이상이 있진 않았다. 말을 안해서 애를 먹었다.

차라리 처음부터 알면 좋을 텐데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또 오윤아는 “난 육아 고수는 아니다. 큰 아이를 보는 것보단 자신 있다. 어렸을 때 아들과 많이 놀아줬다”며 큰 리액션을 선보이며 아이들과 잘 놀아줬다.

아이의 기분까지 바로 파악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촉감놀이까지 마친 아이들은 낮잠을 자기도 했다며 에피소드를 풀었습니다.

오윤아는 절친 임지은과 함께한 자리에서 “27살에 아들을 낳았다. 난 워낙 애를 좋아했는데 내 애를 낳으니 얼마나 예뻤겠냐. 임신할 때 드라마를 계약한 게 있어서 아기 낳고

바로 7개월 만에 일했다. 아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맨날 울었다. 맨날 전화하고 쉬는 시간마다 집에 갔다. 4살 때까지는 내 시간을 가져본 적이 별로 없다.

지금도 잘 놀아준다. 애를 보려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라고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혼으로 인한 싱글 육아 거기에 병간호까지 건강하게 육아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윤가 전남편 송훈 과의 이혼 사유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당시 광고 대행사 간부였던 송훈을 만나 1년 반의 연애 기간을 거친 후 결혼하였습니다.

​그해, 아들인 송민을 출산하고 다양한 방송활동을 이어가며 행복한 결혼 생활 또한 만끽하였습니다.

​서로의 일에 대한 후원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오윤아의 연기 활동에 지장이 안 가도록 남편 송훈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전해지는데요.

허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다른 점에 의하여 자주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였고 결혼 7년 만에 별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생각하여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해 봤지만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2015년에 이혼을 선택하게 됩니다.

사랑의 콜센터 재방송 시간 과 마지막회 언제? 시청률 과 현역 7 누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