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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버거 접습니다 7월 1일 폴더 버거 출시 마케팅

롯데리아 버거 접습니다 7월 1일 폴더 버거 출시 마케팅 알아보기

요즘 롯데리아 가보셨나요?

햄버거로 국내에서는 선구자 같은 이미지의 롯데리아인데 갑자기 뜬근폼로 버거를 접는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 새우버거가 얼마나 맛있었는데…….

오늘은 롯데리아 버거 접는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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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버거 접습니다 사건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지난 24일부터 전국 매장에 “7월 1일부로 버거 접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부착해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매장 입구에 버거 접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공지나 아무런 설명이 없어 소비자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롯데리아가 버거 사업을 철수 한다는 추측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해외로 진출했던 롯데리아인도네시아가 진출 9년 만에 19개 지점을 모두 철수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인도네시아에 진출했던 자사가 버거사업을 접어서 철수하는 사태까지 있었던 터라 궁금증은 더더욱 증폭되어 갔죠.

하지만 모두의 추측을 벗어나서 롯데리아는 오는 7월 1일 폴더버거를 출시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버거를 접기는 접네요.​

25일 톱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폴더버거’라는 이름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지알에스는 지난 2월 26일 폴더버거, 폴드버거를 상표로 출원했고 롯데리아 영업점 관계자는 “접는 형태의 버거가 맞다”며

토핑, 가격 등은 대외비로 취급돼 영업점에도 아직 알려진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버거를 접는다’는 문구는 구설수로 소비자 호기심을 부추겨 상품 판매로 연결시키는 노이즈 마케팅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추측만을 남겼지만 흥행과 잇슈 몰이만은 충분히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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