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범

구하라 전남친 최종범 구속 형량 나이 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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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故) 구하라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종범씨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는 소식 입수 됐습니다.

가수 고(故) 구하라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전 남친은 최종범으로 최종범은 1991년생으로 올해 30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나이도 어린데 못된짓을 많이 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최종범 구속 스토리와 나이 인스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종범 구속 내용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1-1부(김재영·송혜영·조중래 부장판사)는 7월 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상해·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1심은 최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바 있어 1심 당시에는 구속되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2심 결과를 기다린 것인데​

이번에는 집행유예 없는 징역 1년형이므로 바로 법정구속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서 1심에서는 구속이 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당시 재판부는 “피고인은 언론에 성관계 동영상을 제보해 연예인 생명을 끊겠다고 협박하는 등 비난 가능성이

높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여성 연예인인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종범 판결

​다만 “두 사람의 관계를 종합하면 사진 촬영 당시는 명시적 동의를 받지 않았지만 피해자 의사에 반해 찍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촬영)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서 구속은 되지 않았던 겁니다.

​이후 검찰과 최종범 씨 측은 모두 항소했는데 항소심 과정에서는 1심이 무죄로 인정한 ‘불법 촬영’이 쟁점이 됐게 됐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기일에서 최종범 씨에게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뒷모습 등을 촬영한 것은 인정되지만 무죄로 판단한 원심에는 사실에 오인이 있다”며

“양형도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종범 씨 측 변호인은 “촬영 시 스피커에서 찰칵 소리가 났는데, 그걸 알고도 제지하지 않았고, 사진을 보고도 아무 말 하지 않았다”며 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같이 무죄가 선고돼야 한다고 반박했는데요.

​한편 최종범 씨는 1심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새로운 헤어숍을 오픈하고 오픈기념 축하파티를 벌이는 모습 등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버젓이 올려 반발 여론이 일기도 했었습니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죗값을 치루고 정말 진짜로 정신 차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종범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j.bum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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