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김어준 하차 국민 청원 등장 이유 내용 과 주소

김어준 하차 국민 청원 등장 이유 내용 과 주소

국민 청원 게시판에 또 다시 청원글이 올라왔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김어준

라디오 진행자 김어준을 TBS 교통방송에서 하차시켜달라’는 의견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와 27일 현재 1만3500여명이 동의했다고 합니다.

청원인은 지난 25일 글을 올려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이 TBS 설립 취지에도 맞지 않고, 세금으로 음모론을 지원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그는 “대부분의 수입을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사가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송을 진행한다”며

“김어준씨는 그간 공영방송이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공정성과 균형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방송을 자주 진행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어 “김어준씨가 현재 진행하는 방송은 TBS 교통방송이 지향해야 하는 공익성과 맞지 않는다”며 “특정 진영논리를 옹호하기 바쁜 김어준씨의 방송은

성숙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해가 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방송국을 통해서 특정 진영의 이익을 대변하라고 납세했겠냐”며 “그런 방송은 공영방송이 아니라 종편 혹은 인터넷 방송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원인은 또 “TBS에서 김어준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결국 국가가 음모론을 지원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며 “국가 혹은 지방자치단체가 음모론 제기를 돕는 것이

합당하냐”고 반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지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정의연 횡령 의혹’ 등에 대해 김씨가 ‘이용수 할머니가 배후에 있다’는 취지의 음모론을 냈던 것을 언급하며

“김어준씨의 영향력과 TBS 교통방송이 결합하여 특정 시민을 공격하는 꼴이 됐다”고도 했습니다.

또 “김어준씨는 그간 많은 제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진영논리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음모론을 제기해왔으며 이는 매우 의도적인 것”이라며

“김어준씨에 대한 하차 청원을 받아들여 주시고, TBS 교통방송이 진정한 공영방송으로 다가가는 발걸음을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현재 이 청원은 2만명을 넘어 지속적으로 동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어준 하차 청원 전문

김어준 1

TBS 교통방송 아침방송 진행자 김어준씨에 대한 하차를 청원합니다

제 청원은 특정 진행자에 대한 헌법상 언론의 자유를 방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수입을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사가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없이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방송을 진행하는 점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TBS 교통방송의 아침방송 진행자인 김어준씨에 대한 하차를 청원합니다.

김어준씨는 그간 공영방송이 지켜야하는 최소한의 공정성과 균형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방송을 자주 진행해왔습니다.

사례를 언급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투 운동에 대한 음모론, 초기 Covid19 확산시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여성인권운동가이자 위안부 피해 할머님에 대한 음모론,

최근 북한의 민간인 사살사건에 대한 ‘화장’ 표현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또한 그러한 사건에 대한 제대로 된 해명이나 사과의 변을 내지도 않았습니다.

김어준씨가 하차해야 하는 이유를 두 가지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김어준씨가 현재 진행하는 방송은 TBS 교통방송이 지향해야 하는 공익성과 맞지 않습니다.

국가가 세금을 통해서 방송사를 운영하는 이유는 공익을 위함입니다.

2019년말 TBS 교통방송이 작성한 지상파방송사업자 변경허가 신청서에 따르면 방송사항을 교통 및 기상을 중심으로 한 전반이라고 하였으며,

설립목적 또한 시민사회의 성숙한 여론 형성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임을 적시했습니다.

특정 진영논리를 옹호하기 바쁜 김어준씨의 방송은 성숙한 여론 형성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해가 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시민들이 방송국을 통해서 특정 진영의 이익을 대변하라고 납세했을까요?

그런 방송은 공영방송이 아니라 종편 혹은 인터넷 방송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TBS에서 김어준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결국 국가가 음모론을 지원하는 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사회에서 음모론이 제기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 국가 혹은 지방자치단체가 음모론 제기를 돕는 것이 합당할까요?

지난 여름 여성인권운동가이자 위안부 피해 할머님에 대한 음모론 제기를 돌아보면, 주요 언론인으로 꼽히는 김어준씨의 영향력과 TBS 교통방송이 결합하여

특정 시민을 공격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물론, 진행자마다 사안에 대해서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김어준씨는 그간 많은 제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진영논리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음모론을 제기해왔으며 이는 매우 의도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터넷 이후 수많은 매체가 등장하고 기존 언론 및 방송의 위치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공영방송은 건전한 여론 형성의 장을 만들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

공영방송이 하지 않으면 그 일을 누가 할까요? 건전한 여론 형성이라는 것은 진영 논리에 파묻혀서 음모론까지 동원하여 특정 의견을 옹호하며 만드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반대 의견까지 포함해서 정반합의 철학을 가지고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씨에 대한 하차 청원을 받아들여주시고 TBS 교통방송이 진정한 공영방송으로 다가가는 발걸음을 만들어주세요.

김어준 하차 청원 주소

김어준 3

청원 주소를 올려드리니 위 내용과 공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청원 동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3DTg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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