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봉

최숙현 선수 폭행 가해자 지목 된 김규봉 감독 신상 파악

최숙현 선수 폭행 가해자 지목 된 김규봉 감독 신상 파악하기

故 최숙현 선수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기 위해 경주시체육회 인사위원회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김규봉 감독 등 출석한 사람들은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억울한 한 소녀의 죽음을 두고 굉장한 진흙탕 싸움 중이네요.

7월 2일 MBC ‘뉴스데스크’ 에서는 경주시체육회 인사위원회가 열린 결과를 보도하기도 헀습니다..

​이자리엔 고 최숙현 선수가 가해자로 지목한 경주시청 철인 3종팀 김규봉 감독과 선수 2명이 경주시체육회 인사위원회에 출석했습니다.

하지만 가혹행위를 인정하느냐는 물음에 3명 모두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며 폭행 사실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순히 인정할거라곤 생각 안했지만 그래도 너무 잡아떄니 좀 그렇네요.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선수에 대한 징계는 없다. 너무 상반되고 결코 진술을 들어본 결과, 그런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감독 역시 다른 어떤 선수보다 최 선수를 다 아꼈다고 말했다고 했는데요.

그는 “(폭행 사실은) 시인을 안했다. 다른 선수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다른 선수들보다 (최숙현 선수에게) 더 애착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

항상 병원도 같이 다니고, 어려울때마다 배려도 많이 해줬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는 모든 잘못을 팀 닥터에게 돌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규봉

여 회장은 “(팀 닥터가) 구타하는 걸 김규봉 감독이 말리는 걸로 파악이 됐다. (팀 닥터) 덩치가 상당히 크다고 한다.

김규봉 감독이 말리다 안돼서 선수들이 합세해서 말린 걸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고 최숙현 선수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국민청원은 참여 인원이 5만 명을 넘어서는 등 여전히 진실규명에 대한 목소리가 굉자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감독의 책임은 없는 것일지 철처지 조사를 해야 앞으로 이런 일이 또 벌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규봉 감독 신상

김규봉 1

김규봉 감독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경북체육고등학교와 대구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트라이애슬론이 잘 알려져있지 않던 시절부터 도전하여 소기도 성과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은퇴 후 경북체육회 트라이애슬론팀 감독을 거쳐 경주시청에 영입된 것이라고 합니다.

2014년에는 전국시도연맹 회장단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기도 하고 상당히 인정을 받고 승승장구하는 인물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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