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김재우 아기 인스타그램 소식 전해 아내 조유리 통곡한 사연은?

김재우 아기 인스타그램 소식 전해 김재우 아내 조유리 통곡한 사연은?

유쾌 상쾌 쾌활한 잉꼬부부 김재우, 조유리가 끝내 눈물을 보였습니다.

김재우 1
김재우

개그맨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 그간 가슴에 담고 살았던 남모를 아픔을 방송을 통해서 소개했습니다.

27일 SBS’동상이몽 시즌2’에서는 개그맨 김재우, 조유리가 유쾌한 일상을 전하며 기쁨을 줬지만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 가운데 아기를 업급하면 끝내는 참았던 눈물을 보여

시청자의 가슴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김재우의 그간 있었던 슬픔을 인스타그램 에 올렸습니다.

김재우 인스타 전문

5개월 만에 올리는 글이군요.. 그간 여러분들은 잘 지내셨나요?..그동안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분에 넘치게 행복했던 순간도..누구에게도 두번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만큼 슬픈일도..저에게 그간 5개월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온전히 가족 에게만 집중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배우자의 사랑으로 극복하지 못할일은 없다는걸 배웠고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진짜 아빠가 어떻게 되는건지도 이제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아내와 저는 서로를 의지하며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송에서 김재우는 “좋은 거 보고, 맛있는거 먹고, 같이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다” 말하자, 조유리는 “조금 있으면 셍이 되겠구나 했다….내 잘못이 아니면 누구의 잘못인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흘렸고,,,,

그녀를 안타깝게 바라보던 김재우는 “목숨보다 더 소중한 걸 잃어 본 사람들….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난 돌렸을까?….라고 말해 궁금증과 함께

뭔가 이들 아기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었음을 짐작케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지난해 김재우는 자녀 출산 소식을 전했지만 왠일인지 그 뒤로 소식이 묘연하다가 “슬픈 일이 있었다”며 sns 로 근황을 전한바가 있었는데, 동상이몽의 이 부부의 눈물과 과거 sns 글이

퍼즐이 맞춰지며 재조명되면서 대충 어떠한 일이 있었구나 유추해 볼 수 있는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인스타에 올린후 더이상 거론 하지 않았던 아기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막연하게 아기가 아팠다 하늘나라에 갔다라고만 떠돌았는데

​처음으로 직접 언급할거 같아요 이야기 하면서 우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서….

당시 글에는…”그동안 잘 지내셨느냐 분에 넘치는 행복했던 시간 누구에게도 두번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슬픈일도 이제는 아내와 저는 서로를 의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당시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어떤 일인지 동상이몽에서 부부가 흘린 눈물과 맞춰보니 이제야 무슨 일이였는지 대략 그들의 슬픔이 와 닿네요.

이에 sns 대통령으로 불리우는 많은 팬들을 거느린 김재우의 아픔을 보고 만 있을 팬들이 아니다 보니 수많는 팬들이 이들 부부가 흘린 눈물에 위로아 격려를 보냈던지,

보내주신 메시지들을 읽으며 목놓아 울기도 했다.감사하다며 그도 감사의 짧은 글로 화답했습니다.

김재우는 올해 나이 42세이며, 지난 2013년 두 살 연하의 은행원이던 조유리씨와 결혼했습니다.

야생마 주작 정리 야생마 TV 테슬라 사건 인스타 유튜버 인생 끝?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