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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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다들 기억하시나요.

드라마라서 너무 선정적이고 자극적으로 만들었다 현실에는 이런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하시는 분들도 다소 계셨었는데요.

이런 말들이 무색하게 현신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데요.

얼마전 방송한 KBS 프로그램 제보자들에서 이 사연을 방송했습니다.

내용 함께 알아보시죠.

제보자들 부부의 세계 내용

‘현실판 부부의 세계’ 1편 방송 후 ‘제보자들’에는 배우자가 외도를 저지른다는 각종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오픈채팅 ‘기혼방’이 여전히 성행 중이라는 제보와 외도 당사자끼리 결혼해 자녀 면접교섭을 막고 있다는 제보 등

드라마보다 더욱 드라마 같은 현실판 부부의 세계가 또 다시 충격을 전했는데요.

방송에 나왔던 안타까운 사연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사건 당자자의 아버지 제보자 박양래 씨는 소중한 딸을 잃었습니다.

그가 딸을 잃게 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딸인 故 박영신 씨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줄 알았으나, 사위의 외도로 극단적인 선택을 내렸다는 주장입니다.

어릴때부터 연인 사이었다는 고인과 그의 남편 하지만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고 자살을 한 박영신 씨

​박영신씨는 투신 전, 동생에게 자신이 모은 사진 등을 다 보냈다고 하는데요 ​동생에게 보낸 내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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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1

사망한 박영신씨 모습

박영신

아버지 박양래 씨 인터뷰

박양래 씨에 따르면, 故 박영신 씨는 남편이 회식 자리에서 알게 된 여자와 약 5개월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외도 여성과의 대화와 성관계 동영상을 확인한 날에

자신의 동생에게 모든 자료를 전송한 다음 아파트 16층에서 뛰어내렸다.

남편의 입장

반면 남편 조진구(가명) 측은 외도는 없었다는 주장입니다.

오히려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남편의 모친, 故 박영신 씨의 시어머니는 “아들한테 여자가 없었다. 내가 없다고 사돈한테도 얘기했다.

저희 집안 내력이 부정적인 것을 안 하고 사는 집안”이라면서 죽은 며느리의 우울증과 술 중독을 일방적으로 주장했다고 합니다.

故 박영신 씨 아버지 박양래 씨는 “사위는 조서를 쓰고 경찰서에서 나왔다는데, 장례시작에 나타나지도 않고,

시부모는 밤 10시 30분 되니까 자기 딸, 사위 다 데리고 자기 집 가서 자더라.

그래서 사돈한테 그랫다.

조 씨 집안 맏며느리가 친지들한테 며느리 죽었으니까 부고장 좀 날려주라고, 그랬더니 시어머니 하는 소리가 ‘내가 왜 체면 떨어지게 그걸 하냐’(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유족은 딸의 죽음을 돌이킬 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사위 측에 사과라도 받고 싶다는 취지로 법정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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