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있다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알프스 리조트 어떻길래 화제? 재방송 언제 하나?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알프스 리조트 어떻길래 화제? 재방송 언제 하나?

나는 살아있다는 tvN에서 2020년 11월 5일부터 방영 중인 군대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707특수임무단 출신 교관 박은하가 여성 출연진에게 생존 기술을 교육하는 포맷이라고 합니다.

나는 살아있다가 인기를 얻으며 촬영지로 소개 된 알프스리조트가 엮시 온라인에서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1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2

11월 5일 첫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는 알프스리조트의 음산한 모습이 보여졌고 이곳에서 6인의 여전사들이 생존 훈련을 벌였습니다.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알프스리조트는 알프스 스키장이라고도 불리우며 한국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운영되던 국내 최초의 스키장으로 1970년대까지 전국동계스키대회가 열리기도 했으나

민간경영으로 바뀐 후 경영 악화로 2006년 4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고 합니다.

현재는 휴장상태이며 재개장 여부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소 자체가 손때가 묻지 않은 건물들이 곳곳에 위치해있어 일종의 공포 명소로 자리잡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방송도 탔고 건물과 분위기 자체가 그래서 각종 영화 셋트장으로도 많이 사용될 것 같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강도 높은 훈련을 이 리조트에서 받았습니다.

특히 리조트 지붕위에서 줄 하나를 의지한 채 수직으로 내려가는 훈련은 보기만 해도 아찔함을 연출했습니다.

나는 살아있다 재방송 시간

나는 살아있다 촬영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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