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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로고 와 안철수 영입설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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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로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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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국민의힘 (옛 미래통합당) 홍보본부장이 4일 “9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정도까지 디자인 로고나 색깔을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이날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김종인 위원장께서 숙제를 하나 주셨다. 색깔이 됐든 이름이 됐든 다양성이라는

기치를 반드시 녹여줬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그런 부분에서 색깔도 두세 가지로 혼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여러 가지를 두고 고민해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빨간색을 다시 쓰는 일이 있어도 그 빨간색이 조금 더 새로운 탈이념적인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고민해보고 있는 터여서 굉장히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새 당명이 기존 보수정당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에는 “국민이라는 단어를 좌파 진영의 상징이라고 이념과 결부시키는 것은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생각한다”며

“그 단어가 앞으로 어떤 시대 자체를 통해서 미래 가치를 함양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나가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새 당명 개정에 앞서 국민의당을 고려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유사성이 있다는 이야기는 공감을 안 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정치적 활동을 하는 부분에서는 충분히 저희가 차별점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당 회의장 백드롭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야지'(라는 반응)”이라며 “의원들의 의욕이 많고 열심히 발신을 하셨지만 그것이 과연 국민들의

마음속에 와 닿았느냐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성과 관리를 못하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영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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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차기 대선 관련 외부인사 영입설에 대해 “밖에 계신 분들이 우리당에 관심을 가지면 결국 당에

흡수돼 후보가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대면으로 진행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일단 우리당 내부에서 국민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경쟁해

자연발생적으로 당내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총선 참패 후 김 위원장이 당 수장으로 취임한 국민의힘은 유력 대선주자가 없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연대설 등이 거론돼왔습니다.

이에 연대를 하더라도 외부 인사에게 대선후보 자리를 넘기지 않고 해당 인사를 흡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위원장은 차기 대선 후보의 자질에 대해선 “우리나라가 당명한 경제, 외교, 교육 등 여러 가지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분이 가장 적격자”라며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있는 분들은 그런 분야에 열심히 사전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 대선 출마자에 대해 자신이 ‘시효가 다 됐다’고 언급한 데 대해선 “국민의힘에 합류하기 전에 어느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한 적이 있다”며

“그게 결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그분들 생각대로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습니다.

거듭된 답변에도 불구하고 안철수 대표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김 위원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데 왜 안 대표에 대한 질문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내년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대해선 지난 2011년 재보궐 선거와 비슷한 양상이 펼치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가급적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인물이 적절한 사람”이라며 “그런 인물이 충분히 당내에서 나올 수 있다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외부인사 중) 본인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분이 계시면 우리당과 협조해 합당하든지 해야 한다”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대책기구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상황을 참작해 선출 방식을 판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권 대선주자들에 대한 질문엔 현재 여론조사 지지율로는 판단하기 이르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제 입장에서 남의 당 대선 후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할 생각이 없다”며 “지금 여론조사에선 이낙연, 이재명 후보가 높게 나타나는데

최종적으로 대선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선까지 앞으로 1~2년 가까이 남아있는데 정치적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예견할 수 없다”며 “내년쯤 되면 대통령 후보들이 점차 부각되지 않겠나.

지금 어느 후보에 대해 평가할 생각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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