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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세 번째 남편 전남편 들 김부선 관계 왜 사과 ?

공지영 세 번째 남편 공지영 전남편 들 김부선 관계 왜 사과 ?

공지영의 파란만장 결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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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총 세번의 이혼을 했습니다.

첫번째 남편은 위기철 작가로 1985년 결혼하였으며 1991년에 이혼을 하였으며 딸 위위녕을 낳았습니다.

이후 두번쨰 남편은 오병철 영화감독으로 1993년에 결혼을 하였으며 1995년에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소설 때문에 불행한 삶을 살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였다고 합니다.

아내로서 해야 할 일을 모두 요구해 함께 할 수 없었던 것 같다고 언급하며 서로 안 맞았던 것 뿐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공지영 김부선 폭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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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공지영씨가 자신의 전 남편이 배우 김부선씨에게 음란사진을 보낸 것을 두고 김씨가 1년째 협박하고 있다며,

이제는 피하지 않겠으니 “음란사진을 공개하라”고 공개적으로 요청 했습니다.

이 요청에 대해서 김부선씨는 협박이 아니라며 공지영씨와 주고받았던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지영씨는 “세 번째 이혼을 한 지 16년이 지났고, 내 전 남편인 그가 어떤 여배우(김부선)와 섬씽이 있었던 걸 최근 알았다”며

“둘 사이에 무슨 문자와 사진이 오갔나 보다 아니면 일방적으로 보냈는지, 나는 당연히 전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공지영씨는 “그녀가 내 전 남편이 자신에게 보낸 음란 사진을 공개한다고 내게 협박을 해 왔던 것이 거의 일년 전이었다”며

“(음란사진이 공개되면)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우리 아이가 타격을 입을 테니 그걸 막으려면 녹음 유출에 대해 자기와 딸에게 공개 사과하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이 사건은 2018년에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김부선씨가 공지영에게 사과를 요구한 ‘녹음 유출’ 사건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때 알려진

김부선씨와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여배우 스캔들’ 공방 과정에서 생긴 일 때문입니다.

당시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이재명 지사가 김부선씨와 15개월간 교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논란으로 한창 씨끄러웠었죠.

스캔들이 한창인 가운데 공지영씨와 김부선씨 사이의 통화 녹음 파일이 온라인상에 유출되었습니다.

통화 내용 중 김부선씨는 “이재명 지사의 신체 한 곳에 크고 까만 점이 있다. 법정에서 최악의 경우 꺼내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공지영씨는 “대박”이라며 “성 폭력 사건에서 승소할 때 상대 남성의 특징을 밝힐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라고 했습니다.

2018년 당시만 해도 공지영씨가 스캔들 사건과 관련해 김씨를 적극 지지할 때였습니다.

그러나 녹음 파일 유출 사건으로 둘의 관계가 틀어졌다고 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공씨는 자신은 유출과 무관하다며 파일을 유출한 혐의로 이모씨를 경찰에 신고했고 이재명씨는 공지영씨가 녹음 파일을 공유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더 이상 대응 않겠다.

전 남편이 보냈다는 음란사진 공개하라”며 “내 아이를 위해 막으려 애썼으나 생각해보니 부질없는 짓이었다”고 주장 했습니다.

또 “아이도 이제 성인이니 알아서 해석하리라 믿는다”고 전했습니다.

김부선 갑자기 사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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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공지영씨와 ‘전 남편 음란 사진 협박 의혹’을 놓고 며칠 간 공방을 벌였던 배우 김부선씨가 돌연 “많이 늦었지만 용서를 바란다”며

공씨에게 사과했다고 합니다.

또 공씨에 대한 인신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는데요.

김부선씨는 14일 오후 페이스북에 “용기를 냈다. 고백한다”며 공씨와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김씨는 “지리산에서 공 작가님 처음 뵙고 ‘내게도 어떤 일이 있었노라’고 말한 적 있다”며 “지치지 않고 나는 떠들었고 공샘은 다 들어주셨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러다 펑펑 우니까 (작가님이 내게) ‘위로가 될지 모르나 제 말 들어보세요. 그리고 샘만 아셔야 해요’

그러면서 조심스레 전 남편과 결혼 생활 때 겪었던 황당한 어떤 말을 한 적 있다”고 했습니다.

“‘부선샘 사내놈들 다 똑같아, 나는 이런 일도 있었어요. 힘내요’ 이러시다 작가님이 내게 들려준 내용은

이 동네 풍문으로 들었던 바…. 와, 그 소문이 사실이였군요”라고 했습니다.

김씨는 “이게 전부”라며 “(그러나) 공샘은 외부에서 들은 소문들과 전 부인에게 직접 들은 말을 제가 퍼뜨린다고 충분히 위협받고 협박, 공포감을 느낄 수 있다.

자녀들과 함께 있으니까”라고 했습니다.

김씨 자신은 요청이라고 주장한 것들이 공씨에게는 협박으로 생각됐을 수 있었다는 취지다.

김씨는 그러면서 “공샘 많이 늦었지만 용서 바랍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김씨는 이날 “마지막으로 삼십년 갈아탄 오빠들 세어 보니 @ 미만이네요. 이쯤되면 성직자 수준 아닌가 했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자신이 전날 페이스북에 남긴 내용과 관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씨는 전날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을 겨냥해 “김부선 상간녀 불륜녀, 이게 할 소리인가”라며

“딸을 낳고 30년간 비구니처럼 살았다. 성적으로 성직자처럼 살았다”고 했었습니다.

김씨는 14일 오전 올린 페이스북에서는 공씨에 대한 인신공격을 멈춰달라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인신공격 그거 아주 비겁해요”라며 “같은 여성으로서 어머니로서 호소합니다.

이곳에서 공지영씨에게 저급한 인신공격하신다면 친구 안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그제 댓글들 보고 제가 다 민망해지고 화가 난다”며 “자식이 열 명이든 남편이 백 명이든 무슨 상관인가,

애가 셋이니 남편이 우짜니(어쩌니) 인신공격 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협박 사진’에 등장하는 공씨의 세 번째 남편과 관련해 공씨를 인신 공격하는 댓글을 겨냥한 것인데요.

김씨는 이 게시글에 단 댓글을 통해서는 “내가 못난 열등감으로 과하게 도발했다”며 “내가 너무 모질게 했나 자책한다.

지리산에서 혼자 울고 있을 그녀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도 했습니다.

나흘 간의 공방을 이어가던 중 공지영 씨는 13일 “10년 넘는 기간 상처뿐이었던 페이스북을 떠난다”며 소셜미디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김부선씨는 같은 날 밤엔 페이스북에 공씨의 소셜미디어 중단 선언 글을 소개하면서 “어이가 없네”라고 적었습니다.

댓글에서는 “끝까지 정치를 하네요”라며 비꼬기도 했습니다.

김부선씨의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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