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 개설 개그맨

불법 도박장 개설 개그맨 김형인 혐의 부인 최재욱 인정 최국 난 아냐 진실은

불법 도박장 개설 개그맨 김형인 혐의 부인 최재욱 인정 최국 난 아냐 진실은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SBS 공채 개그맨은 김형인(41)과 최재욱(38)으로 확인됐습니다.

16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서울남부지검은 도박장소 개설 혐의 등으로 김형인과 최재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재욱과 김형인은 각각 지난 4일과 15일 변호인선임계를 제출하고 오는 10월 21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예정된 첫 공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월 말~2월 말 사이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포커와 비슷한 게임판을 만든 뒤 판돈 수천만원이 오가는 도박을 주선하고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형인은 직접 불법 도박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형인 혐의 부인

불법 도박장 개설 개그맨 4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맨 김형인이 자신은 공갈협박을 당했다며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형인은 스포츠조선 단독인터뷰를 통해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사실이 없다. 오히려 공갈과 협박에 2년간 시달려 고소할 계획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형인은 “3년 전 개그맨 후배 최 모가 보드게임방 개업 명목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해서 1500만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음성적이거나

불법도박을 하는 시설이 아니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어 같은 해(2017)와 결혼(2018년 3월)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하니 빌려준 돈을 달라고 했고

최 씨는 새 투자자인 A씨의 투자금 중 일부로 내게 변제했다”라고 했습니다.

김형인에 따르면 그 이후 보드게임장은 불법화가 됐고 A씨가 운영자칠 등으로 거액을 손해보게 되자

김형인에게 불법시설 운영에 개입이 된 것이라며 공갈협박하고 금전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김형인은 “후배 최 씨는 ‘김형인은 운영과 관계가 없다’라고 진술한 상황이다”라며 16일 A씨를 공갈협박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최재욱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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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욱은 9월 16일 언론사를 통해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개그맨으로 보도된 최 모씨가 본인이며, 혐의를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합법적인 보드게임방으로 개업했다가 이후 사행성 불법도박장이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박장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투자자 A씨와 갈등을 빚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도박장 운영에 가담하지 않은 선배 김형인까지 A씨의 협박을 받게 된 것”이라며

“김형인은 보드게임방 개업 무렵 제게 1500만원을 빌려준 것이 빌미가 되어 운영에 가담자인 것으로 억울하게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재욱은 “제 죄를 반성하고,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해당 사건은 3년 전 일이고 지금은 모든 것을 청산하고 성실하게 살고 있다”며

“개그맨 ‘최 모씨’ 라고 첫 보도가 나오는 바람에 의심을 받았던 개그맨 최국 선배에게도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국 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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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6기 공채 개그맨 최국은 자신이 도박장 개설 혐의로 기소된 최 씨로 지목되자 유튜브 채널 ‘개그맨 최국’을 통해 “개그맨 중에 최 씨가 나밖에 없나.

개인적으로 김모 씨랑 친하긴 하지만 나는 아니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최씨가 최재욱으로 밝혀지면서 최국은 난데없이 날벼락을 맞은 꼴이 되어 버렸네요.

불법 도박장 개설 개그맨 최재욱 씨의 주장이 나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협박받았다는 개그맨 김형인 의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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