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윤형빈 정경미 집 송도 아파트 어디? 둘째 임신 인스타 비공개 전환

윤형빈 정경미 집 송도 아파트 어디? 둘째 임신 인스타 비공개 전환

둘째 임신 인스타 비공개 전환

윤형빈

개그맨 윤형빈이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이후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의 무심함을 토로하며 패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방송에서 토로한 불만은 윤형빈이 정경미를 존중한다는 명목으로 집안일을 잘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요.

또 윤형빈은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 정경미가 임신 몇 주인지, 다니는 산부인과가 어디인지 전혀 모르는 모습으로 패널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방송 후 윤형빈에 대한 거센 시청자의 비난이 일었고, 일부 네티즌이 윤형빈의 SNS 계정에 찾아가 악플을 달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후 윤형빈은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악플이 달렸길래 비공개로 전환했는지 참 궁금하네요.

비난에 이벤트 준비 비난 여론 돌아설까?

윤형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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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거센 비난을 받았던 윤형빈이 임신한 아내 정경미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가 지난주 첫 방송에서 쏟아진 비난 여론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하루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다정하지만 남다른 무심함으로 스튜디오 출연진에게 혼쭐이 났던 윤형빈은 공개된 VCR 속에서 입맛이 없는 정경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왔습니다.

해맑게 “좋아하는 걸 사왔다”며 옥수수를 건넨 윤형빈, 이에 정경미는 “그건 7년 전 입덧할 때였다”며 냉동실에 이미 얼려놓은 수많은 옥수수를 보여줘 윤형빈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이후 정경미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홀로 산부인과에 간다고 하자 배려왕 윤형빈은 다시금 아무렇지 않게 그를 배웅해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윤형빈이 경미를 혼자 보낸 이유는 바로 아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위함이었고 둘째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결혼 8년 만에 첫 기념식을 준비하기로 한 것이었습니다.

윤형빈은 풍선과 촛불, 꽃까지 이벤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물품들을 몽땅 준비해 성심성의껏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꾸미면 꾸밀수록 집안이 어지러워지기만 하는 현상으로 이벤트가 아닌 또다시 사고를 치는 분위기로 가고 있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이벤트의 히든카드로 아들 준이와 자신의 대표 캐릭터 ‘왕비호’로 완벽 변신한 윤형빈은 준이에게 트레이드 마크인 “정경미 포에버” 멘트와

골반 춤까지 전수해 이벤트 결과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이벤트로 정경미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자뭇 궁금합니다.

정경미 윤형빈 집 위치 송도 아파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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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윤형빈 부부는 송도신도시 송도 더샵 그린에비뉴 8단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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