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제거

곰팡이 제거 방법 벽 벽지 화장실 베란다 옷 곰팡이 냄새 제거 방법

곰팡이 제거 방법 벽 벽지 화장실 베란다 옷 곰팡이 냄새 제거 방법

이제 곧 있으면 장마철이 찾아오게 됩니다.

지긋지긋한 비 그리고 눅눅하게 젖어있는 내방을 보면 한숨이 나오는데요.

곰팡이 제거

사실 이 찝찝한 느낌보다 더 무서운건 바로 곰팡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곰팡이가 무서운 이유는 어디에서든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곰팡이는 언제든 다시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곰팡이가 생기면 벽이나 벽지 등을 손상시키고 세균 번식으로 인해 폐렴, 감기, 천식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 1

우리 몸에도 해롭고 집도 손상시키는 골칫거리 곰팡이

이 곰팡이 제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벽 & 벽지 곰팡이 제거 방법

곰팡이 제거 3

벽 &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면 겉을 걸레로 닦아내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겉을 아무리 닦고 또 닦는다 해도 금세 다시 곰팡이가 자라나기 때문에 괜한 일을 하는 겁니다.

벽 & 벽지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겉만 닦을 게 아니라 속을 파내 뿌리 뽑아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벽지를 바른 벽이라면 아까워도 벽지를 모두 뜯어내야 합니다.

아쉽게도 한번 곰팡이로 손상된 벽지는 재사용이 불가합니다.

벽지를 제거 후 곰팡이가 자란 벽면에 곰팡이 제거 약품을 도포해 곰팡이를 제거하도록 합니다.

곰팡이 핀 부분이 작거나 옅게 번진 정도라면 고산도 식초나 물과 1대 1비율로 희석한 락스를 펴 바르고 닦아내는 것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 중에는 고무장갑을 끼고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또한 문을 활짝 열어놓은 상태로 작업을 해야 작업 중 날리는 곰팡이균을 들이마시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한 번 생겼다는 것은 그 부분에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결로가 생겼다는 뜻 이기 때문에 그대로 다시 일반 벽지를 바르면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곰팡이를 제거하고 난 후에는 바로 벽지를 바르지 않고 완전히 말린 후에 단열 효과가 있는 마감재를 덧대거나 단열 기능성 벽지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곰팡이 제거 방법

곰팡이 제거 6

매일 물을 사용해 습기가 많은 욕실은 곰팡이에 취약한 공간입니다.

물때를 방치하거나 환기를 제대로 시키지 않는 습관은 욕실 곰팡이의 주범이니 평소에도 수시로 환기를 시키고 물기를 닦아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 합니다.

욕실에 생긴 물때나 곰팡이는 레몬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레몬즙을 뿌리거나 레몬을 반으로 잘라 표면을 문지르는 것으로도 묵은 때나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 상태가 심각해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각 2:3:1 비율로 섞은 것을 청소할 곳에 바르고 30분 정도 방치한 후 솔로 문질러 닦아내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천장 곰팡이 제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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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곰팡이 제거 방법은 벽 & 벽지 곰팡이 제거 방법과 동일합니다.

벽지는 물론 몰딩까지 완전히 걷어낸 후 곰팡이를 뿌리까지 제거해야 합니다.

하지만 벽 곰팡이와 다른점은 천장 곰팡이는 위층의 누수가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먼저 위층의 상황을 파악하도록 해야 합니다.

위층에 사람이 살고 있다면 이 사실을 알리고 배관을 중심으로 누수 검사를 시행하도록 하고 옥상이라면 옥상 바닥의 방수 상태를 해야 합니다.

옷 곰팡이 제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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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옷에도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애벌 빨래한 옷을 장기간 방치하거나 세탁기가 다 돌아간 후 젖은 상태에서 오랫동안 그 안에 있으면 옷에 부분적으로 곰팡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예방 하기 위해 옷을 옷장에 넣을 때는 완전히 마른 상태를 확인하도록 하고, 하루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는 옷장 문을 열어두는 것을 추천 합니다.

옷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고 옷을 20분에서 30분가량 담가 두면 곰팡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면티라면 물에 과탄산소다와 락스 약간을 넣고 옷을 삶는 것도 큰 효과르르 볼수 있습니다.

단, 물을 먼저 넣고 락스를 희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락스가 옷에 직접 닿으면 옷감이 상하고 색이 빠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곰팡이 예방 방법

곰팡이는 한번 생기게 되면 상당한 금전적 비용과 노동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사실 조금의 관리만 병행하게 되면 발생하지 않게 되는데 많은 분들이 귀찮아서 관리를 못해 곰팡이로 인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곰팡이를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는 제습기를 이용해서 습도를 조절해 주는 것입니다.

곰팡이 제거 23

습도 관리를 해주게 되면 곰팡이 예방과 면역력 증진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40%~60%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곰팡이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제습기를 사용해서 항상 40~60% 습도를 유지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격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가정용 제습기 추천드리고 이번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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