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미

최현미 탈북 복서 나이 전적 탈북 이유 고위층 집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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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에서 최현미 선수가 나온다고 하지요.

최현미 선수가 누구인지 다소 생소하실수도 있는데 최현미 선수는 북한에서 복싱을 하다 탈북해서 챔피언에 오른 사람입니다.

최현미

그리고 현재는 WBA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WBA는 World Boxing Assossiation의 약자로 세계복싱연맹을 의미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현역 선수로서 WBA 챔피언 타이틀을 쥐고 있는 선수는 최현미 선수가 유일할정도로 엄청난 선수입니다.

또한 최현미 선수는 한국 여자 프로 복싱 사상 최초로 WBA 페더급과 슈퍼페더급을 석권했습니다.

전적과 타이틀도 화려하지만 탈북 복서라는 수식어가 붙어다닐 정도로 북한에서의 삶 또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현미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현미 프로필

최현미 1

출생 : 1990년 11월 7일 나이31세

고향 : 평안남도 평양

키172cm 몸무게57kg 혈액형A형

학력 성균관대학교 스포츠과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체육학과 (재학)

전적 17전 16승 1무 무패

수상 WBA 여자 페더급/슈퍼페더급 챔피언

최현미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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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선수의 출신성분은 북한내에선 엄청날 정도로 굉장한 상위층에 속해 있었습니다.

최현미 선수의 말로는 친조부가 북한의 주석 김일성 항일운동 동지였으며 아버지는

북한 최고의 권력기관인 중앙당 출신이었는데 후에 국제연합무역회사에서 근무했었다고 합니다.

흔히 북한 최고의 출신성분들을 일컬어 특별군중이라고 하는데 바로 최현미의 집안은 그 특별군중에 해당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총리나 장관급 집안인데 공산주의 사회에서의 그정도 위치이니 생활과 삶은 안봐도 너무나 융택했겠죠.

이를 증명하듯 최현미 선수는 100평에 달하는 저택에서 살았으며 고위층에게만 제공하는 자동차도 있었다고 합니다.

최현미가 속한 북한 최상위 계층 특별군중은 평양의 고급 백화점 자유로운 출입은 물론 초호화 아파트와 최고급 가구가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최현미와 복싱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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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선수가 복싱과 인연을 맺은 것은 흥미롭게도 길거리에서 캐스팅을 당했서 였다고 합니다.

범접할수 없는 아우라가 어릴때부터 있었나 봅니다.

스포츠 선수로서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국위선양을 할수 있기 때문에 북한에선 어린 스포츠 유망주들을 종종 길거리 캐스팅한다고 합니다.

최현미는 여자에게 그런 힘들고 난폭한 운동을 권유한 것이 썩 내키지는 않았으나 막상 체육관에서 복싱을 하는 모습을 보고 흥미를 가졌다고 합니다.

복싱 입문 후 최현미 선수는 타고난 재능을 발휘하며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선배들을 뛰어넘는 실력을 보이며 복싱계에서도 승승장구 하게 됩니다.

최현미 탈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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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선수의 가족은 2004년 북한에서 한국으로 탈북을 시도했었습니다.

당시 나이가 어린 최현미 선수에겐 가족여행이라고 둘러댄 후 아버지는 중국을 통해 베트남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 후 어느 한인 호텔에 최현미와 부인을 두고 아들과 함께 한국으로 먼저 탈북하게 됩니다.

먼저 탈북한 아버지와 아들은 탈북과정에 필요한 조사를 국정원에서 받아야했기에 몇달동안 최현미와 부인은 호텔에서 은둔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은둔생활을 하며서 무려 20kg이 쪘다고 말할 정도이니 감옥살이보다 더한 생활을 했다고 생각이 되네요.

몇달후 드디어 어머니와 같이 한국으로 올수 있었고 아버지와 오빠도 만나 다시 한국에서 새로운 삶은 살게 됩니다.

탈북 후 한국에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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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선수의 한국 정착 과정도 대부분의 탈북민들과 비슷했습니다.

마땅한 직업도 가지기 힘들었고 정부에서 내어준 임대아파트에서 생활보조금을 받고 가난한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중학교에 등교한 첫날에 북한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최현미를 보러 그녀의 교실로 왔다고 합니다.

사실 어린 친구들이 호기심으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북한 이란 나라가 말로만 들었던 나라였잖아요.

탈북자 출신이란 꼬리표가 조롱과 따돌림의 이유가 되었고 한동안 학교가 가기싫을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녀에게 도움을 준 이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한국프로복싱의 전설 장정구였습니다.

복싱의 재능이 있다는 걸 알아본 장정구는 최현미에게 복싱 지도를 해주었고 후에 개인사정이 생겨 후배인 이용훈씨를 소개시켜주었지만

그 이후에도 연락과 만남을 통해 복싱에 대한 조언과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마추어 복싱대회를 나가서 중학교때 대학생 선수들과 붙어서 연전연승을 거둘 정도로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지만 타고난 재능만으로 챔피언이 되는 쉽지 않았습니다.

힘든 훈련도 훈련이고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의 이유도 있었고 무엇보다 본인이 열심히한다고 해서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녀는 명문 체육고등학교로 알려진 서울체고로 진학하였고, 5개월 후에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었습니다.

최현미선수의 아마추어 전적은 16승 16KO(RSC) 1패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잇슈가 되고 있는 체육계 괴롭힘으로 선배에게 폭행 및 얼차려를 당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조리들을 참고 견뎠지만 본인을 가르치던 코치가 학교를 옮기고 결국 최현미선수도 염광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일반 사설체육관을 통해 운동을 할수 밖에 없었던 최현미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노려보지만 연령제한이 있다는 것을

몰랐던 최현미선수는 세계선수권 출전이 연령제한에 걸려 좌절되게 됩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올림픽에 여자복싱이 정식종목에 채택되지 않게되면서 최현미선수는 프로로 전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기구하게도 최현미 선수의 프로생활 시작도 삐그덕 거리게 되는데요.

최현미선수는 2년간 최현미에게 계약의사를 보냈던 어느 복싱체육관의 관장과 계약을 하여 연습생활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체육관의 관장은 술자리에서 최현미에게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추행을 하기도 했고

샤워실에 불쑥 들어오는 등 상식 이하의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 전지 훈련 당시에 훈련비가 모자라 같은방에서 합숙을 했는데 취침중에 자신이

자고 있는 모습을 찍기도하는 등 범죄에 가까운 행동들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성년자였던 그녀에게 불합리한 계약을 부모님 동의없이 했던 것이 파국의 원인이 됐는데요.

결국 최현미선수는 동대문 경찰서에 체육관 관장을 고소했고 다른 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새로 옮긴 체육관에서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런닝훈련 그리고 혹독한 메인훈련을 했고

시간이 비는 저녁부터 새벽 2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훈련비용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들게 운동과 생활을 병행하던 최현미는 드디어 세계챔피언 벨트를 따게 되며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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