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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성곤 아버지 이순철 그리고 김세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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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는 투수에게 무기, 타자에겐 기회다.

연이틀 홈런포를 가동하며 프로야구 화제의 중심에 선 이성곤이 아버지 이순철 SBS스포츠 해설위원의 명언을 실현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위원은 이성곤이 프로 데뷔 7년 만에 1군 첫 홈런을 치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중계가 끝나고 해당 방송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은 이순철-이성곤 부자를 위한 특별 영상을 제작할 정도였다.

이 위원은 이날 방송에서 “초구는 투수에게 무기, 타자에겐 기회”라는 명언을 꺼냈다.

진행을 맡은 김세연 아나운서는 이 위원의 발언을 거듭해서 강조하며 이성곤의 활약을 조명하기도 했다.

요즘 한창 물오른 이성곤 선수의 활약상을 담은 기사내용입니다.

이렇게 맹 활약중인 이성곤 선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성곤

이성곤 프로필

출생 : 1992년 3월 25일 (28세)

신체 : 186cm, 93kg

학력 : 성동초 – 잠신중 – 경기고 – 연세대

포지션 : 외야수 / 1루수

투타 : 우투좌타

소속팀

두산 베어스 (2014~2017)

삼성 라이온즈 (2018~)

응원가 : 모차르트 – Pequena Serenate Noturno

가족 : 아버지 이순철, 어머니 이미경

병역 : 경찰 야구단 (2015~2016)

종교 : 불교

연봉 : 3,500만원 (9% ↑,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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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주요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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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주요 잇슈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가 5월 18일에 시즌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다음날인 5월 19일 경기에서 10:5로 지고 있는 8회 말 1사 1,2루에 대타로 나와 병살타를 쳤다.

5월 22일 또 1사만루 찬스에서 병살을 쳤다.

근 며칠 도중 삼성의 최대 기회였는데 날려버렸다.

이렇게 또 허무하게 2군으로 가나 싶었지만 5월 29일 NC전에서 7회말 스코어 4:2 1사 1,3루 상황에서 한 점차까지 따라가는 적시타를 기록하며 생존 본능을 깨웠다.

이후 팀은 김응민의 땅볼로 4:4 동점, 박승규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5월 31일 경기에서는 7회 말에 대타로 나와 이원석을 불러들이는 좌전 희생플라이를, 9회 말에는 우전 안타를 기록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그래도 붙박이 주전이었던 박해민이 2군으로 사라지면서 외야진에도 경쟁이 시작된 만큼 기회는 꾸준히 주어질 전망이다.

허삼영 감독 또한 찬스에서 주력 대타로 활용하겠다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람은 역시 경쟁을 해야 허나 박해민이 2군에서 미친 타격감을 선보이면서 화려하게 1군으로 복귀하자 다시 2군으로 갔다.

6월 24일, 타일러 살라디노가 허리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됨에 따라 다시 1군에 등록되었고,

기존의 1군 외야수였던 박승규나 김헌곤의 타격 사이클이 좋지 않은 점을 감안해 등록 당일 경기부터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대타 김헌곤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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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경기에서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던 선발 중견수 박해민과 교대해 들어와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1군과 2군을 오가는 신세이긴 하지만, 그래도 올라올 때마다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1군 진입 횟수를 늘리는 부분은 확실히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6월 26일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7번 타자 1루수로 출장했는데, 6회 초, 롯데의 선발 투수 댄 스트레일리를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치면서 1군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을 비롯해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지난 3연전에 이어서 좋은 타격감을 뽐냈지만, 그래도 1루수가 전문 포지션은 아니다보니 2번째 안타를 친 후에 대주자 최영진과 교체되었다.​

6월 27일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심지어 두 홈런 모두 선두 타자 타석 초구 홈런. 거기에 안타, 2루타를 연달아 치며 사이클링 히트로 3루타 하나만 남기고 3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이순철 아들로만 7년을 보내다가, 드디어 껍질을 깨고 나오고 있다. 최근 몇 경기동안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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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순철

아버지가 전 야구선수이자 현 해설가인 이순철이다.

어머니는 전 국가대표 승마선수인 이미경. 그래서 별명도 아버지의 별명 순페이에서 착안한 곤페이 삼성 이적후론 삼성 페이라고도 부른다.

아버지인 이순철이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야구대회에서 아들에게 삼진왕이라고 디스하기도 했고,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도 직접 ‘모진 소리를 했다’는 식으로 언급이 나왔다.

2009년 이순철 – 이미경 – 이성곤 가족의 기획 기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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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곤 김세연 아나운서

SBS 스포츠 김세연 아나운서와는 연세대 동기라고 한다.

다만 이성곤이 1년 조기입학을 했기 때문에 나이만 보면 김세연이 1살 연상이다.

김세연 아나운서와는 스무살때부터 자주봐서 그런지 별다른 호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김세연 아나운서가 예쁘다 이상형이다 등의 말을 할때도 이해를 못했다고 합니다.

김세연 아나운서와는 절친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하는 이성곤 선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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