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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자살시도 AOA 민아 자살 이유 인스타 발칵

권민아 자살시도 AOA 민아 자살 이유 인스타 발칵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또 극단적 선택 시도를 하고 치료 받은 사진을 올리며 지민과 FNC엔터테인먼트, 정신과 의사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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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목을 긋고 꿰맨 상처 사진을 게재하면서 “그냥 털어놓을께요 아 그전에 팬분들 대중분들 걱정하지마세요.

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화보 촬영도 했구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조금전 권민아 인스타에 손목 상처와 상처를 꿰맨 사진이 올라와 AOA 민아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사진을 보면 심각한 창상과 함께 피부 봉합용 실이 꿰메어져 있으며 상처의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거즈까지 찍혀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소속사 매니저가 발견해 대학병원에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게시글에는 FNC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다 홧김에 일어난 일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권민아는 “이 사진은 최근 FNC관계자 측이랑 카톡 하고 벌어진 일이었다. 빌었다는 그 상대방 언니의 입장문에 관계자분께 빌었다니요?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지. 보냈다가 확인해볼게 했다가 한참 뒤에 자기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고 하더라.

빌려고 온 사람이 눈을 그렇게 뜨고 칼을 찾고 그 말투에 기억이 안 난다에

눈은 똑바로 쳐다보고 기억이 안 나는 게 뭐 사과를 받겠어요. 포기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FNC관계자 분 카톡 보고 진짜 황당해서 또 자살 시도했다가 지금 소속사 매니저 동생이 일찍 달려와서 대학병원에 실려갔었습니다.

하도 많이 그어서 이제는 신경선이 다 끊겨서 마취도 안 먹히고 실, 바늘 꿰매는 고통 다 겪으면서 진통제를 넣어주시는데 참 의사 선생님들 힘들게 만든다..

죄책감 들고 내가 뭐가 좋다고 전 매니저 언니는 계속 보호자로 곁에 있어주고”라며 의료진과 회사 식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글속에는 AOA 지민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권민아 자살 시도에 관한 주장을 보면 상대방 언니 (AOA 지민 추정)과 FNC측의 사과를 바란다고 적혀 있으며 현재 우울증약과 수면제약,

그리고 대인기피증으로 하루에 수면을 1시간 정도 취한다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현재 권민아의 상태는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현재 권민아의 주변에는 자신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 것에 많은 네티즌들은 현재 1만여개의 위로글을 작성하며 릴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이 올라오기전 앞서, 권민아는 인스타에 “진리야 보고싶다”라는 글을 적은 게시글을 올려 권민아 인스타를 방문한 수많은 팔로워들과 팬들을 불안하게 했으며,

그 불안이 몇시간 후 사실로 진행되자 한바탕 난리가 벌어진 상황입니다.

​한편 AOA 민아 팬덤들은 댓글란에 교대로 권민아의 게시글을 감시하자는 소동까지 일어났습니다.

또한 그녀의 상태를 인지하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기운이 느껴지면 곧바로 경찰과 119에 신고할 것이라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팬들과 네티즌들의 걱정은 권민아의 인스타 게시글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민아의 자살시도에 관해 전 소속사와 현 소속사, AOA 지민 측에서는 공식입장을 내고있지는 않지만 조만간 입장을 낼것으로 판단되어 상황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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