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희

박지희 아나운서 발언 뭔데 논란 ? 근데 누구 ? 인스타 주소는?

박지희 아나운서 발언 뭔데 논란 ? 박지희 근데 누구 ? 박지희 인스타 주소는?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전 비서 직원을 향한 박지희 아나운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박지희 아나운서

서울시가 설립한 tbs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는 박지희씨가 개인적으로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고소한 직원에게

“대체 뭐를 하다가 이제 와서 갑자기”라는 말을 해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tbs교통방송의 박지희 아나운서는 7월 14일 ‘청정구역 팟캐스트’ 202회 1부 방송에서 “4년 동안 그러면 대체 뭐를 하다가 이제 와서 갑자기 김재련 변호사와 함께

세상에 나서게 된 건지도 너무 궁금하네요” , “(피해자) 본인이 처음에 (박 전 시장의) 서울시장이라는 위치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얘기를 했다는데 왜 그 당시에 신고를 하지 못했나, 저는 그것도 좀 묻고 싶다”라고 말해서 여비서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김재련 변호사는 박 전 시장을 고소한 전직 비서의 법률대리인입니다.

‘청정구역 팟캐스트’는 “팟캐스트의 선명야, 청년들의 정치공동구역!”이라는 부제가 달린 정치시사 팟캐스트 입니다.

2차 가해 논란 박지희 누구 ?

박지희 아나운서는 tbs 시사 프로그램 ‘뉴스공장 외전 – 더 룸’을 노영희 변호사, 박지훈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세 키는 166cm 서울 출생 입니다.

tbs는 서울시가 설립한 방송사이기도 한데 이 같은 발언이 논란이 되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고상하고 고결한 입에서 쌍욕이 튀어나오려고 한다”며 비판했습니다.

​박지희 아나운서에 대해 진중권 전 교수는 “tbs는 방송사가 아니라 지뢰밭”이라고 꼬집었고, 이동형 작가에 대해서는 “이 친구도 마이크 내려놓아야겠다. 사회적 흉기다”라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박지희 아나운서 인스타는 비공개라 찾지 못하여 대신에 청정구역 팟캐스트 링크 주소를 남겨드립니다.

논란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청정구역 팟캐스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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