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훈

윤상훈 박근형 아들 이었다 손자 박승재 누구 삼대 연기자 가족 관심 증폭

윤상훈 박근형 아들 이었다 손자 박승재 누구 삼대 연기자 가족 관심 증폭

박근형 아들 윤상훈 프로필

윤상훈

본명 : 박상훈

예명 : 박화성

출생 : 1978년 1월 10일 (42세)

직업 : 가수, 작곡가, 영화배우

활동 시기 : 2004년 ~

가족 : 아버지 박근형

소속 그룹 : 멜로 브리즈

윤상훈(본명: 박상훈, 1978년 1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 싱어송라이터, 음악 프로듀서, 배우 입니다.

음악 그룹 멜로 브리즈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기자 박근형의 2남 1녀 중 막내이며 중학교 1학년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유학을 갔고 2006년 귀국했다고 합니다.

10월 1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박근형이 자신의 아들에 대해서 언급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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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박승재 (가운데)

방송에 출연해 “아들 윤상훈의 연예계 데뷔는 호적에서 파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반대했지만, 손주의 ‘연기자 길 걷겠다’ 선언에는 흔쾌히 찬성했다”고 말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아들에 이어 손자까지 배우 지망생이라고 하니 삼대가 모두 연기자인 가문이네요.

박근형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 시대극 뿐 아니라 ‘꽃보다 할배’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대한민국 국민 배우로 자리잡았습니다.

또 박근형은 영화 ‘그랜드 파더’에서 7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엄청난 액션 연기를 뽐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는 기록을 세우기도 합니다.

박근형은 과거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자 한 아들에 대해서는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다”며 반대한 반면 손주 박승재에 대해서는

“키가 180cm가 훌쩍 넘고 준수하다”고 자랑을 늘어놓는 등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왜 아들에게는 그렇게 반대를 해놓고 손자에게는 전폭적인 지지를 하는지 이해하기는 좀 어렵네요.

한편 박근형의 아들 윤상훈은 배우 겸 작곡가로 활동 중 입니다.

1978년 올해 43세인 윤상훈은 2004년 멜로브리즈 싱글 앨범 ‘1st wind’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황금의 제국’, ‘천국의 눈물’, ‘앵그리맘’, ‘라스트’, ‘송곳’, 영화 ‘헬로’, ‘귀향’ 등에 출연했습니다.

윤상훈 결혼 여부는 12년도에 무용가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에서 오과장 역으로 열연했습니다.

오과장은 극 중 승준(김정현)을 북한 키핑 사업에 연결해주는 중간 브로커 캐릭터로,

짧은 출연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 드라마로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손자 박승재는 그랜드파더에 박근형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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