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석 강아지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상습 파양 유기 충격 사실인가? 지금 입장은?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상습 파양 유기 충격 사실인가? 지금 입장은?

박은석 프로필

박은석

출생 : 1984년 2월 10일 (나이 36세) 대한민국

​국적 : 대한민국

​학력

낫소커뮤니티컬리지 (패션디자인, 마케팅 / 졸업)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 전문학사)

신체 : 키 180cm, 몸무게 70kg, 혈액형 B형

​종교 : 개신교

​가족 : 부모님, 형, 반려견 몰리, 반려묘 모해, 모하니​

​데뷔 :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소속사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상습 파양 유기 충격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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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로건 리 역할로 인기를 얻은 배우 박은석이 키우던 반려동물을 연달아 파양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박은석은 최근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3개월 된 리트리버 몰리와 스핑크스 고양이 모해, 모하니를 공개했습니다.

몰리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몰리, 모해, 모하니의 사진을 올렸고 상당한 관심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나 방송 이후 박은석이 키우던 반려동물이 여러 마리였고,

현재는 박은석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근황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제보가 쏟아지며 박은석의 동물 상습 파양 및 유기 의혹이 붉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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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의 서울예대 동기라고 밝힌 A씨는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해서 비글을 작은 개로 바꾸었다며 무심히 말하던 동창이 1인 가구 프로그램(‘나 혼자 산다’)에

고양이 두 마리와 3개월 된 강아지 키우고 있다며 나오니까 진짜..”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A씨는 “그 작은 개는 어쩌고…”라면서 “일이야 본인이 노력한 거니까 결과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물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했으면 좋겠다.

동물을 물건 취급하거나 이미지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진짜 싫다”고 게시하며 박은석의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박은석이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그를 지켜본 팬들조차 의문스럽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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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반지하에 함께 살던 고양이 두 마리는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 2016년 토이푸들 로지도 키웠고, 2011년도에는 이사벨라라는 샤페이 종도 키웠다.

대형견 데이지도 있었다. 고슴도치도 있었다. 1~2년씩 키우다가 파양을 반복한 것처럼 보여 무섭다”며

과거 박은석이 올린 사진들 속 반려동물의 모습을 공개해 더욱 충격을 줬습니다.

네티즈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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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은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은 15년이다.

질병이나 사고로 일찍 떠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박은석이 반지하에서 혼자 키웠다기에는 반려동물의 수가 지나치게 많고,

모두 품종견, 품종묘란 사실은 지워지지 않는문제다라며 그의 행동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나 혼자 산다’에서 박은석은 몰리를 키우게 된 계기를 ‘양평의 전원주택에 있을 동안 무서워서’라고 답했다.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충분한 고민을 한 답변이라고 보기 힘들다.

대형견인 몰리는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전원주택에서 더 이상 살지 않게 되거나 활동이 바빠졌을 때,

본인의 취미활동인 사이클을 타기 위해 긴 시간 집을 비울 때를 고려해보았는지 묻고 싶다. 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박은석 지인이 키운다 해명에도 싸늘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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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의 소속사는 보도 이후 “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현재 지인이 잘 키우고 있다”라고 발표하며 유기에 대한 보도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 보도에도 네티즌들의 반응은 냉담했는데요.

네티즌들이 냉담했던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박은석의 소속사에서 발표한 해명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중 입니다.

그 이유는 키우던 반려동물을 끝까지 키우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파양이기 때문인데요.

박은석이 키웠던 고양이를 입양하려 했었다는 사람은 “유명해지기 전 이분이 분양하겠다는 고양이를 데려오려다 접종도 제대로 하지 않아 분양을 포기한 적 있다.

키우던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도 적고 태도가 냉랭했다. 동물을 대하는 자상함을 잘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다.

무명 때 바빠서 애들 분양 다 보낸다더니 지금은 더 바쁠텐데 고양이 두 마리에 강아지까지…지금의 반려동물들 끝까지 잘 케어해주시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겨 논란은 더 증폭될 것 같습니다.

박은석이 방송에서 보여준 행동은 반려인으로서 노력이 필요해보였습니다.

제보들은 정황만으로도 그가 함께하는 동물을 ‘반려’하는 존재가 아닌 ‘애완’한다는 느낌을 주기 충분했기 때문에

지금은 소속사의 발표가 아닌 박은석의 정확한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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