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김원희 나이 와 결혼 후 아이 없는 이유 불임 ? 남동생 병간호 때문?

김원희 나이 와 결혼 후 아이 없는 이유 불임 ? 김원희 남동생 병간호 때문?

1972년 6월 9일 생인 김원희.

나이는 올해 48세로 배우이자 MC로도 인정받는 종합 방송인입니다.

키는 168cm이며 혈액형은 A형이라고 합니다.

광운대학교 방송연예학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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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남편은 손혁찬으로 직업은 사진작가라고 알려져 있으며 1970년 11월 3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50세로 두사람은 2살 나이차이가 나는데요.

두사람은 지난 2005년에 결혼하였는데 벌써 결혼 14년차가 되었지만 아직 자녀가 없어 배우 김원희 불임이라는 연관 검색어가 생겨나기 까지 했습니다.

지난 2019년 2월에 방송된 SBS 설날특집 – 요즘가족 조카면 족하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혼한 지 14년차가 됐다. 아이를 갖지 않는다.

자매가 많은 가정에서 태어났고 조카들도 있다. 아직까지는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하지만 권하는 건 아니다. 그냥 제 삶일 뿐”이라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으며

방송 마지막 영상에서도 “많은 분들이 물어본다. 제가 아이를 좋아한다. 남편하고 오랫동안 사귀었다. 1남 4녀에 자랐다. 독방을 써본적도 없다.

사실 아이에 대한 조급함과 간절함이 크지 않았다. 딩크족이라는 생각도 없었다. 나라에 미안하다. 제가 저출산에 한 몫을 한 것 같아서”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해 그녀를 따라다니는

연관검색어인 불임은 결혼한지 꽤 되었지만 자녀가 없어 궁금함에 생긴 루머 라고 하네요.

동상이몽2에서 알려진 바에 의하면 김원희는 남편과의 연애 15년, 결혼 14년을 첫 만남부터 29년째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녀는 소풍을 갔다가 길거리에서 명함을 받아 캐스팅됐다고 말하며 남편과도 길에서 만나 집 전화번호를 줬다고 하네요.

당시 그녀의 나이는 20살 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굳건한 사랑의 비법은 잘 싸우는거다. 난 20세, 남편은 22세에 서로를 만났다. 난 내가 굳이 잘못 안 했을 땐 미안하다고 얘기 안 한다. 할 말 있으면 바로 얘기한다.

서로 기싸움하다 보면 굉장히 어색하기도 하다. 정말 화가 났을 땐 그냥 지나가고 대부분 중간쯤에서 화해를 신청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첫 방송되는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에서 김원희가 30년 넘게 투병생활을 이어온 남동생의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MC 김원희는 발달장애가 있는 어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의 사연을 듣던 중 폭풍 눈물을 쏟아내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는 “청중 분의 어려움에 너무나 공감한다. 나에게도 30년 넘게 투병 중인 남동생이 있다”고 어렵게 입을 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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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는 딸넷에 막내아들까지 오남매라고 합니다.

귀한막내 동생이 태어났을때 가족모두가 기뻐하며 잔치를할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픈가족사가 있다며 모두의강연가치들어요 프로그램에서 첫공개를 하게됐습니다.

남동생은 김원희랑 특히 절친해서 친구만나러갈때도 업고가고 했을정도로 좋아했다고 하는데 현재 그 남동생은 40대초반이라고합니다.

김원희는 “남동생이 어릴 적 교통사고로 인해 뇌를 다쳤다”면서, “딸 넷이 있는 집에서 얻은 남동생이라 각별히 신경을 썼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에 모두 충격이 컸다.

합병증까지 생겨 아픈 기간이 길어 졌고, 부모님께서도 점점 나이가 드셔서 동생 돌보는 것을 버거워 하셨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또 그녀는 “부모님을 대신해 자매 넷이서 동생 돌보는 일을 함께하고 있다.

나는 ‘목욕 봉사’를 맡았는데, 누나로서 남동생을 씻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애써 참았던 눈물을 터트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어린당시에는 아픈동생을 감추고싶었었다고 하는 속내도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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