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고은아 엄마 전참시 출연 과거 소속사 연예계 폭로 재조명

고은아 엄마 전참시 출연 과거 소속사 연예계 폭로 재조명

고은아 엄마 전참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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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 고은아가 엄마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10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4회에서는 인간복제 수준의 놀라운 닮은꼴을 자랑하는 고은아 모녀의 예측불가 일상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지난 ‘전참시’ 방송에 출연해 시트콤을 방불케 하는 코믹 일상으로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킨 고은아 가족.

이번 방송에서는 고은아와 도플갱어라 해도 믿을 만큼 똑 닮은 어머니까지 합세해 방가네 시트콤 완전체를 이뤘습니다.

고은아 특유의 사과머리와 제2의 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닌 홈웨어까지 맞춰 입은 고은아 어머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은아의 엄마는 고은아의 자유분방한 표정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마저 완벽히 닮아 놀라움을 선사했다고 합니다.

이에 고은아의 친언니인 방효선 매니저는 “엄마는 고은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면서

“은아의 미래를 엄마 얼굴로 강제 스포일러 당했다”라고 해 MC들을 빵 터지게 했다고하는 후문이 있습니다.

닮아도 너무 닮은 외모에 심지어 미르도 어머니를 보고 “고은아인 줄 알았다”라고 헷갈려해 폭소를 자아낸다는데.

고은아 어머니는 외모뿐만이 아니라 화통한 성격과 텐션마저 고은아와 100% 일치해 경이로운 유전자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어머니의 카리스마 넘치는 과거 사진이 대방출됐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과거사진을 보며 폭풍 오열하다가도, 미르의 “엄마, 그만 울고 이 사진 해명 좀 해봐”라는 말에 일순간 박장대소했다고 하는데요.

문제의 사진에는 스포츠 헤어스타일을 한 어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고은아는 본명 방효진으로 올해 나이 33세이고, 동생 미르는 본명이 방철용, 서른 살이다.

고은아 언니 방효선은 34세로 지난 2008년 당시 제이튠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조동원씨와 결혼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과거 소속사 만행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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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고은아(방효진)가 폭행, 사생활 감시 등 과거 소속사로부터 받았던 부당한 대우를 폭로했습니다.

고은아는 가수 미르의 유튜브 채널 ‘미르방TV’에 출연해 과거 스캔들에 휩싸였던 일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굉장히 예전 일인데, 회사 내에서 모 선배와 스캔들이 난 적이 있다”며 “(아니었는데) 소문이 났던 것”이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어느 날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영화관에 갔다. 근데 누군가가 소속사에 ‘남자와 갔다’고 잘못 제보했다.

그래서 소속사 관계자들이 영화관에 찾아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고은아는 “내가 어디서 나올지 모르니까 모든 입구마다 매니저를 배치해놨더라. 스타일리스트 언니는 겁에 질려 이미 도망간 뒤였다”며

“매니저가 날 잡자마자 휴대전화를 빼앗더니 통화내역을 살펴봤다.

영화관에 전화해 티켓을 몇장 끊었는지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무실에 갔는데) 옆에 있던 야구배트로 머리를 맞았다. 눈이 번쩍했고, 두개골이 부서지는 것 같았다.

책상에 앉아있다가 순식간에 맞았는데 눈을 뜬 상태에서 기절했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정말 무자비하게 폭행했네요.

고은아는 해명을 시도했지만 소속사 측에서 듣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소속사 대표는 이후 고은아의 어머니까지 사무실로 불렀다고 합니다.

고은아는 “엄마는 그때 사무실에서 무릎 꿇고 앉아있었다”며 “시골에 있는 아빠에게까지 전화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또 “내 휴대전화를 본인 책상에 올려두고 누구에게 연락이 오는지 확인하더라”면서

“당시 내가 살던 오피스텔 경비 아저씨께 얘기해 감시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CCTV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촬영이 끝난 뒤 집에 가면 ‘밥 먹었어요’ ‘씻었어요’ ‘자려고요’ 등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했다”며 “매니저가 갑자기 새벽에 찾아오기도 했다.

내가 집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심지어 엄마와 함께 살 때였다”라고 했습니다.

고은아는 “엄마 아빠는 (연예계 사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였다. 그런데 마치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위약금을 몇억씩 달라고 했었다”면서

“소속사 관계자가 갑자기 촬영장에 찾아와 내 머리를

툭툭 치는 등의 행동도 했다. 전부 내 기를 죽이기 위해서였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당시 일을 열심히 했는데, (흥행이) 잘 안 되면 출연료도 안 줬다”며 “모든 소속사가 다 그랬던 것은 아니고 제 소속사가 유독 심했다.

하지만 잘 이겨냈다”고 말했습니다.

미르도 “요즘은 절대 안 그런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이런 대우를 받지 않는다”면서 현재 소속사들은 이런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 소속사가 어딘지 정말 궁금하고 지금은 그런일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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